[체험기] 웹젠 ‘드래곤소드’, 수동 조작 기반 3인 태그 액션 ‘매력적’ 작성일 01-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전투의 재미는 ‘충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hZ490H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ea4879065e713e0bd45e5621f5c9217cbebc87f30fcdb4ad40542719f433d" dmcf-pid="qj5qneV7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래곤소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3392lioo.jpg" data-org-width="560" dmcf-mid="ylXXfK3G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3392li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래곤소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2835136f7bf0bb0e7843e810e177143f635a4766f45e672e286702bcb5ff64" dmcf-pid="BA1BLdfz5h" dmcf-ptype="general"> 웹젠의 신작 ‘드래곤소드’가 지난 21일 국내 시장에 출격했다. ‘헌드레드소울’로 이름을 알린 하운드13의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이다. 전작의 경험을 살린 수동 조작 기반의 액션과 오픈월드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직접 체험한 ‘드래곤소드’는 서로 다른 개성의 캐릭터 3명을 조합해 펼치는 태그 액션이 매력 포인트로 느껴졌다. </div> <p contents-hash="aa33bf7cb972b9585a84a46780c2eec80cd4a2a789391451d9ab0f78a6dfdc47" dmcf-pid="bctboJ4qHC" dmcf-ptype="general">‘드래곤소드’의 재미 요소는 전투다. 상대에게 특정 상태 이상을 부여해 시그널 스킬과 태그 콤보를 이어가는 전투를 통해 캐릭터 조합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어렵지 않게 다채로운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p> <p contents-hash="9911c323c26ef588e1be662176e4d73395a9fcfc3842ffe8a39b3131255f8108" dmcf-pid="KkFKgi8BGI" dmcf-ptype="general">기본적으로 ‘드래곤소드’의 캐릭터들은 두 개의 액티브 스킬과 함께 적에게 특정 상태 이상 효과를 부여해 발동시킬 수 있는 두 개의 시그널 스킬을 보유했다. 기본 공격과 점프 및 회피 공격, 기본 스킬로 상대를 상태 이상으로 만들어 시그널 스킬을 발동시키고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것이 기본 구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208d4133e184deb0a9053cade5340ce2c75a2f0718ad9dc465d272bbd4f24" dmcf-pid="9E39an6b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래곤소드’의 핵심 재미 요소는 3인 태그 액션이다. 같은 상태 이상 효과 부여 스킬 및 시그널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 조합을 통해 손쉬운 조작으로도 화려한 연계기로 적을 상대할 수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4704tooh.jpg" data-org-width="560" dmcf-mid="Yby3x8zt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4704to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래곤소드’의 핵심 재미 요소는 3인 태그 액션이다. 같은 상태 이상 효과 부여 스킬 및 시그널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 조합을 통해 손쉬운 조작으로도 화려한 연계기로 적을 상대할 수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18e8756824faab3f1c6e825c9c8432cd80e54fde46ec156786fc1aec18c069" dmcf-pid="2D02NLPKGs" dmcf-ptype="general"> 여기에 대기 중인 캐릭터도 시그널 스킬 발동 조건을 충족하면 태그 콤보를 사용해 더욱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d0d8197ec45b4558fa101218fc048ff13157d21215e5e896bf68c31c4d31c98a" dmcf-pid="VwpVjoQ9Xm" dmcf-ptype="general">가령 초반에 제공되는 기본 캐릭터인 ‘류트’와 ‘카스텔라’의 경우 ‘기절’과 ‘다운’ 등의 상태 이상 효과를 부여하거나 해당 상태 이상 효과가 부여된 적에게 시그널 스킬이 발동돼 태그 콤보 연계가 수월했다. 서면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처럼 지난해 5월 테스트에 비해 초반 캐릭터의 속도감 개선이 이뤄진 듯 태그 콤보 연계가 더 빠르게 이뤄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ae8ee6b9550deb9f65f12a07023b1821ee35becf5cccb85f858c898ec73e983" dmcf-pid="frUfAgx2Yr" dmcf-ptype="general">각 캐릭터의 개성도 재미를 높인다. 중독과 공중 상태 이상을 부여하는 ‘조니’의 경우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피해를 입히는 등 화려한 플레이가 가능하고 첫 픽업 캐릭터인 ‘세리스’는 원거리 범위형 냉기 마법을 통해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 좋았다.</p> <p contents-hash="edff4d0b8c2ee47866da6cbf151bca97b1924e098ea3e16914f154f4c22149d0" dmcf-pid="4ctboJ4q5w" dmcf-ptype="general">캐릭터의 액션도 다채로워 화려한 공중 연계를 이어가거나 거대한 적에게 올라타 공격하거나 적을 집어던지고 발로 차는 등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각기 다른 캐릭터의 특성과 전투 스타일, 상태 이상 효과 부여 능력을 고려한 조합 구성까지 전투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6b6e5383152904acb15a424e9424d6a0d8fdbbd81f74def305352944e9d2449f" dmcf-pid="8kFKgi8BtD" dmcf-ptype="general">오픈월드를 표방한 게임답게 다채로운 필드 상호작용 요소도 많았다.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채집물과 음식 재료를 활용하는 요리, 돌발 미션과 곳곳에서 도움을 청하는 NPC의 부탁을 들어주는 지역 의뢰, 마멋이 주는 시련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미니게임과 숨겨진 보물상자 찾기와 퍼즐 등 기본적인 스토리인 모험 의뢰와 인연 의뢰 외에도 즐길거리가 다수다. 주변에 흩어진 조각을 모아 완성해 워프 장소이자 부활 및 체력 회복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오르가나 석상, 역시 워프 거점이자 맵을 밝히는 용도까지 있는 에오나의 유산 등의 콘텐츠도 만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f7a8f1ed1bb1e1f423e3ab2e6870484225c4be90fb4ad1f9887c0cfd1d290" dmcf-pid="6E39an6b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한 의뢰를 수행하거나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5990gpms.jpg" data-org-width="560" dmcf-mid="uRortXhD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5990gp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한 의뢰를 수행하거나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a2d36312fef53faef1f2226116d2713cca60fa9a1279f4669b4bb39c194f5c" dmcf-pid="PD02NLPKGk" dmcf-ptype="general"> 특히 탐험의 동반자인 ‘퍼밀리어’의 존재가 오픈월드의 재미를 강화한다. ‘퍼밀리어’는 탈것이자 펫으로 비행과 수상 이동, 절벽타기까지 가능한 만능 이동 수단이다. 암벽이나 건물 외벽을 오르고 내릴 수 있으며 절벽 건너편으로 날아가거나 바다를 건너 섬에 도착할 수도 있다. 현재 총 17종의 ‘퍼밀리어’가 존재하며 이벤트와 게임 내 콘텐츠 및 미션 달성, 유료 상품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획득 가능하다. </div> <p contents-hash="4f3bfadf3a744259ed315f2387bd225bd0669c2b30db1f001c443000f8c524d4" dmcf-pid="QwpVjoQ9Zc" dmcf-ptype="general">또 장비 파밍과 제작 및 강화, 무기와 동일한 개념인 카르마 획득과 성장, 동일 캐릭터 획득을 통한 초월, 스킬 레벨업 등 다채로운 성장 요소도 갖추고 있다. 싱글 플레이 게임처럼 오픈월드를 탐험하지만 마을에서는 다른 이용자와 교류가 가능하고 토벌과 레이드 등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함께 전투할 수도 있다. 비주얼도 수준급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56912c17d991b4debedefe3313590152e124d0d127a5c4563b8e1e5a32488" dmcf-pid="xrUfAgx2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릭터 서사와 연출도 지난해 테스트 버전 대비 개선이 이뤄졌다. 다만 ‘조니’의 캐릭터성은 여전히 다소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7291pdhy.jpg" data-org-width="560" dmcf-mid="7VRjYvwa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gamezin/20260123161807291pd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릭터 서사와 연출도 지난해 테스트 버전 대비 개선이 이뤄졌다. 다만 ‘조니’의 캐릭터성은 여전히 다소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782942969abcb9c60ec72725b3dea7ae991b7ac9340326f17cf0a7a8335392" dmcf-pid="ybACUFyOHj" dmcf-ptype="general"> 다만 아쉬운 것은 캐릭터의 서사와 연출, 출시 버전 기준 적은 캐릭터의 숫자다. 지난해 테스트 대비 개선이 이뤄지긴 했지만 일부 연출은 여전히 다소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주요 등장인물인 ‘조니’의 캐릭터성과 연출, 관련 스토리 전개가 매끄럽지 않다. 또 태그 콤보를 고려한 조합 전략을 고민하기에 있어 13종의 캐릭터는 수집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다. 캐릭터 조합이 재미의 핵심인 만큼 이용자들이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면 더 좋겠다는 바람도 있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韓 귀화 아내·세 아이 공개 결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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