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6년만에 한국서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연다 작성일 01-23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프릭업 스튜디오서 진행<br>한국·중국 대표 각 4개팀 참가…한중 국가 대항전 형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3/NISI20260123_0002047481_web_20260123160052_20260123161818242.jpg" alt="" /></span><br><br>[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SOOP(옛 아프리카TV)은 조이시티의 글로벌 스포츠 게임 e스포츠 대회 ‘2025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을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br><br>대회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br><br>‘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양국에서 번갈아 진행됐다가 코로나19 여파로 장기간 중단된 바 있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20년 이후 6년만이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 4개 팀과 중국 대표 4개 팀이 참가한다. 첫째 날은 한중 국가대항 이벤트 매치, 둘째 날은 양국 대표 8개 팀이 맞붙는 본선 토너먼트로 구성된다. 총상금은 약 3500만원 규모다.<br><br>프리스타일은 국내를 넘어 해외 지역에서도 장기간 서비스를 이어오며 20여 년 이상 사랑받아 온 조이시티의 대표 스포츠 게임이다. SOOP은 이번 한중대항전처럼 국가 간 경쟁 구도를 기반으로 한 e스포츠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br><br>중계에는 농구 선수 출신 이승준과 김진용 스트리머가 해설로 참여하며, 정인호 캐스터와 KBL 이소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br><br>이번 대회는 2025년 대회의 파이널 성격으로 진행되며, 실제 개최 시점은 2026년이지만 대회 타이틀은 ‘2025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으로 유지된다. 또한 SOOP의 원빌드를 통해 글로벌 팬들도 경기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전장 수요에 가동률 탄력…삼성전기 "생산능력 증설 검토" 01-23 다음 “손종원한테 댓글 달면 팔로워 늘어난다”…정호영·권성준 ‘솔직 고백’(옥문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