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정국, '허위 영상' 올린 탈덕수용소에 2심도 승소…"1000만원 추가 배상"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EKkNRf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4f2d3144f11fe8964a05b8fb3c085803d37f8342b25e7335e6db4de9a32dd" dmcf-pid="XLw2DAd8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뷔(왼쪽), 정국.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tvnews/20260123161446151smvs.jpg" data-org-width="800" dmcf-mid="GXXoHymj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tvnews/20260123161446151sm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뷔(왼쪽), 정국.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d30539e05735d58960ffe27d9bd1555e47d3253f62a5f167c17df0aabacdf" dmcf-pid="ZorVwcJ6C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정국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p> <p contents-hash="a69a858c35381dd4684c10fdaa31403db8daf3d9fd14e6d62417cafeccaf90ca" dmcf-pid="5gmfrkiPWY"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3일 뷔, 정국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김태형(뷔)과 전정국(정국)에게 각각 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ef274f548323f3f39cfe53ab7a01fe22dfa71bf40c5850229e32734c8f3d303b" dmcf-pid="1as4mEnQTW"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1심 판결 중 뷔, 정국의 패소 부분을 일부 취소하고 배상액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4147f76164372496f6d27cad42ad3197814626184101932713d21945c160d80" dmcf-pid="tNO8sDLxyy"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A씨가 빅히트뮤직에 5천 100만원, 뷔와 정국에게는 각각 1천만원과 1천 5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는데, 항소심에서 지급액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p> <p contents-hash="ecad7f5baadc17f0709d8cd9b3bc0cb489f87daadb3b336bdc17fca30fb878a7" dmcf-pid="FjI6OwoMCT" dmcf-ptype="general">뷔와 정국은 2024년 3월 A씨가 허위 영상을 올려 명예를 훼손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했다며 9천만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빅히트 측은 A씨가 소속사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한 데 대해서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d02e1288a4b4d757a1f331903ad38daa004d9d098b118269633555ded4413c9" dmcf-pid="3ACPIrgRyv" dmcf-ptype="general">A씨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아이돌 등 유명인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해 게시했다.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비롯해 아이브 장원영, 강다니엘 등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민·형사 재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0chQCmaeC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박나래 논란 두 달 만에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01-23 다음 지드래곤, 파리 사로잡았다…국경 넘은 퍼포먼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