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핸드볼협회·(주)엔글로버스 합류…인천시체육회 'K-POP 토탈 아트' 콘텐츠 날개 단다 작성일 01-23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천시핸드볼협회(유주현 회장), 문화·체육 융합 위한 핵심 파트너로 가세<br>김주현 총괄 PD·(주)엔글로버스(김도형 대표)·정준영 감독 등 '제작 드림팀' 완성<br>폐자재 활용한 '친환경 타일아트'로 ESG 경영 실천 및 글로벌 관광객 유치 시동</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3/0000148541_001_20260123160709171.jpg" alt="" /><em class="img_desc">업무협약식의 모습. /사진=인천광역시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인천광역시체육회가 추진하는 대규모 문화·체육 융합 사업인 'K-POP 뮤직비디오 토탈 아트 프로젝트'에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핵심 파트너들이 잇따라 합류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br><br>주관사인 (주)엔터테인먼트사이언스코리아(이하 ESK)는 "지난 21일 인천광역시체육회, (사)한국뮤직비디오협회와 체결한 3자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인천시핸드볼협회(회장 유주현)와 콘텐츠 전문 기업 (주)엔글로버스(대표이사 김도형)가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로 합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K-POP 콘텐츠를 접목해 인천을 'K-Culture Hub'로 브랜딩하고, 공공체육시설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인천시핸드볼협회와 (주)엔글로버스의 합류는 프로젝트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콘텐츠의 질적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특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부문에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드림팀'이 구축됐다. 김주현 총괄 프로듀서와 (주)엔글로버스 김도형 대표, 그리고 (사)한국뮤직비디오협회 정준영 감독이 주축이 되어 프로젝트를 이끈다.<br><br>김주현 총괄 PD와 엔글로버스는 K-POP IP를 활용한 독창적인 시각 예술 콘텐츠를 기획하고, 정준영 감독은 풍부한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및 홍보 자원을 연계해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할 예정이다.<br><br>이들이 선보일 핵심 콘텐츠는 재활용 소재와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K-POP 타일아트'다. 이는 단순한 전시 조형물을 넘어, 탄소중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를 스포츠 현장에서 실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br><br>이규생 인천광역시체육회 회장은 "인천시핸드볼협회와 전문 기업들의 합류로 체육시설이 운동 공간을 넘어 문화와 환경이 결합된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로 진화하는 데 큰 힘을 얻게 되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인천의 스포츠와 문화를 잇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향후 사업 추진단은 ▲K-POP 아티스트 친환경 타일아트 작품 조성 ▲팬 참여형 문화 이벤트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다국어 홍보 자료와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전 세계 K-POP 팬들을 인천으로 불러모으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 전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핸드볼협회, 험멜코리아와 국가대표 공식 후원 협약 01-23 다음 지드래곤 佛났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