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도파민 쫓는 삶 살지만, 마음은 디톡스 원해” 작성일 01-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4e9q1y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8e0c148424f33d40c14f2411892559a0eba50b05ff07f9a2fb83c0a716419" dmcf-pid="xSFqZYOc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53607459juog.jpg" data-org-width="658" dmcf-mid="PWU9FZl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53607459ju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c21f4f573cbb5a9ed97278099c49ab3141611c804fd7df2fa2497d01dac55f" dmcf-pid="y6gDiR2ut0" dmcf-ptype="general"> ‘솔직 끝판 여왕’ 한소희다. </div> <p contents-hash="015a0a42ef22d09ab68fb27c4d7d5541763cd59a54498dd68ab9239087121611" dmcf-pid="WPawneV7G3"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지난 22일 공개된 채널 ‘문명특급’에 신작 ‘프로젝트 Y’의 주역들인 김신록, 정영주와 함께 출연한 가운데 ‘플러팅 질문’으로 시작된 인생관 질문에 진솔한 답변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fd869c720f3bc122b977a8e621fc9532eba66ced7432efaf2378bd9d9d4c87b" dmcf-pid="YQNrLdfz5F" dmcf-ptype="general">이날 재재는 “싫어하는 사람에게 플러팅을 당하기 vs 내가 플러팅하기, 하나만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4bae2ef6fa6a458c797eedf461e4ab50dbafec790c64c24e2bafc7b5a33faee9" dmcf-pid="GxjmoJ4q5t"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곧바로 “싫다고 하면 멈추는 거냐”라고 되물었고, 재재가 “절대 안 멈춘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의 선택은 엇갈렸다. 정영주와 김신록은 ‘플러팅 하기’를 택했지만, 한소희는 ‘플러팅을 당하기’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e173a3de03cbc22efc130063bcd85839808ce413c387c1fa15f709dcec40bd1d" dmcf-pid="HMAsgi8BZ1"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적어도 플러팅을 당하면 상처받을 일은 덜하다. 사랑받는 경험이니까.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갔는데 반응이 없으면 그게 더 아플 것 같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17aa3bab9c3ae4aaf3907b5a9ea8ea30033e0c614f101ce88d8ea850110f7f3" dmcf-pid="XRcOan6bG5"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이에 “싫어하는 사람의 플러팅은 무시할 수는 있지만, 그 무시 자체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라고 했고, 김신록은 “플러팅은 내가 조절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다”며 각자의 관점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01c838b587607f0d65f628f246267042bf2bf8d86fd471c478f1113a31dc8f9" dmcf-pid="ZekINLPKXZ" dmcf-ptype="general">‘연예인은 도파민을 좇아야 한다 vs 도파민 디톡스가 필요하다’는 질문도 나왔다. 한소희는 “디톡스가 필요하다. 지금 제 전두엽이 없다”며 농담 섞인 답변을 내놓은 뒤 “팬들이 뭘 원하는지 알고 있었고, 그걸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SNS 소통)을 선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9f20ffc7c6dd08288aab194493634f1e759f4efeb73de87b5359f6f5a57a94" dmcf-pid="5fnceQb01X" dmcf-ptype="general">그는 “니즈를 알면 어색하지 않게 반응할 수 있다”면서도 “실제로는 도파민을 쫓는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은 디톡스를 원하는 쪽에 가깝다”고도 했다. 더불어 “몰라도 될 것까지 다 알게 되고, 아무 생각 없이 SNS를 계속 보게 된다. AI 릴스나 파쿠르 영상 등 각종 숏폼 콘텐츠를 쉼 없이 보고 있다”고 토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한지현, 웃음 뒤 숨겨진 상처…숨은 '천재 디자이너'의 반전 서사 01-23 다음 이민호, 한국 긍정 이미지 영향력 연기자 중 1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