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특별 감정 변주로 '하드 캐리' 작성일 01-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BDiR2u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7cc5e2cf11fe0cf24b986abd43839ffbfff9312957b87cf327f2db336b876" dmcf-pid="VfbwneV7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fnnewsi/20260123153645358xarq.jpg" data-org-width="570" dmcf-mid="9N8hAgx2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fnnewsi/20260123153645358xa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1c8e61c02056acfe07ff730fc5bc91dd151653cbe88eea40f3f3e93743b0fe" dmcf-pid="f4KrLdfzoo"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이 '첫 번째 남자'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fc61744155568f38115317eba94066ff59ffe2bdf8619111c73c1651fa763db8" dmcf-pid="489moJ4qAL"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아이를 찾기 위해 단서를 쫓는 채화영(오현경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은 오장미(함은정 분)의 방에서 과거 아들에게 준 머리핀을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3af2c455998df29541b83267a0e259aa578809ee3a01743234b7bef167e84fce" dmcf-pid="862sgi8BN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정숙희(정소영 분)의 돌발 행동에 비슷한 장신구를 건네며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하지만 채화영은 정숙희가 이를 오장미에게 그대로 전하자 일부러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자리를 피했다. </p> <p contents-hash="b4f526e8f53a99792597b82bb95dde107977906ca1427cd5c55ec9d556f4e540" dmcf-pid="6PVOan6bo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채화영은 애타게 찾던 아들 행적을 접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아들과 동일한 기록을 발견한 기쁨도 잠시, 백혈병으로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p> <p contents-hash="fc80abec814c2c4b90a8211bd73cdf6fbc8fb047b73d76a07a1c724fccf33dfd" dmcf-pid="PCrB5GIkkJ" dmcf-ptype="general">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채화영은 강준호(박건일 분)의 도움으로 이성을 되찾았다. 그러나 자신을 부축하는 강준호에게 날카로운 태도로 대응해 두 사람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을 예상케 했다. </p> <p contents-hash="716b1ffd27033309cee34785ae31bf2e107905a9cd98db889ae661577e90bb74" dmcf-pid="Qhmb1HCEjd" dmcf-ptype="general">이렇듯 오현경은 채화영의 감정 변화를 촘촘하게 담아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무엇보다 애절한 말투와 간절함이 서린 눈빛은 채화영의 절박함을 고스란히 전해 몰입을 배가했다. </p> <p contents-hash="ee41bc78b872f7f0e75044c36f11763e10d2953b193c5c39b8092a0810555077" dmcf-pid="xlsKtXhDoe" dmcf-ptype="general">특히 청천벽력 같은 비보에 무너지는 채화영을 밀도 있게 그려내 짙은 여운을 남겼다. 눌러왔던 슬픔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순간을 자책과 원망이 오가는 연기로 풀어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7dbdc38cdb2f1d3d771846b1691905aff51fc9cdbef893e43d7f5b2b34793c24" dmcf-pid="y89moJ4qkR" dmcf-ptype="general">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c1fab01e15f65dd1ca58f933a9897f4c3c9b142663447e006aee74e658769cf" dmcf-pid="W62sgi8BjM"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MBC '첫 번째 남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D-DAY '러브 미', "너무나 행복한 여행" 마지막 인사 01-23 다음 [속보] KT, 국가대표 AI 패자부활전 불참 결정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