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양세찬 과거 연인 의혹에 선긋기 “10년간 본 적 없어” 작성일 01-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s41HCE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b1d6998bb939a4929235b2cb6274e5ae23bd11539a4efe4acd4e42378f7d6" dmcf-pid="5HO8tXhD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인하 PD,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JTBC/20260123150715465dxaf.jpg" data-org-width="559" dmcf-mid="XElxptTs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JTBC/20260123150715465dx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인하 PD,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3d4795f4a90797886df9c4b0736c6af3bf0966161bb8e6c7a1f07c7fd5b3f0" dmcf-pid="1XI6FZlwLT" dmcf-ptype="general">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개그맨 양세찬과의 과거 연인 의혹에 선을 그었다. </div> <p contents-hash="2db50a0a74dd15ea76f093b2e910220fb22c04730d6f371151cbd71d0ee402eb" dmcf-pid="tZCP35SrRv" dmcf-ptype="general">유라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압만 열면'에 출연해 이용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1ec5aaf3906b5f3f39d00b79fec828a22dcb2987a38d2cb7618557324eaeb82" dmcf-pid="F5hQ01vmRS"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진은 "지금까지 유라는 열애설이 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는 진실을 밝힐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아무도 안 만났으면 '환승연애' 출연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숨겨진 X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38c37590e98a5f92998402fa2552520184dff50768950beaf6e7afc46c4ceeb7" dmcf-pid="31lxptTsil" dmcf-ptype="general">유라는 “주차장에 같이 있으면 안된다. 거기서 사진이 찍힌다”며 열애설이 나지 않는 '꿀팁'들을 이야기하기도. </p> <p contents-hash="d2720ec14fe7ce60b60d622227d027781cb3570b0ae8d010b6a6d26fc4764342" dmcf-pid="0tSMUFyOih"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용진은 한창 유라가 양세찬의 전 아이돌 여친이라는 의혹을 직접 물었다. 이용진은 "기사는 안 났지만, 얼마 전까지 계속 뜨거웠던 말이 있다. 양세찬 씨가 사귄 아이돌이 있는데, 몇몇 분들이 유라라고 하더라"라며 유라를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d99d53b0ce176711349ab4e706942b6beaf8974fad955b129b5342bc563d6819" dmcf-pid="pFvRu3WIRC" dmcf-ptype="general">유라는 "예전에 '런닝맨'에서 세찬 오빠의 X분을 추측하시다가, 조건이 추려지다 보니 두 명 정도가 남았다. 근데 다른 분이 해명을 하시면서 제가 기정사실화가 됐다"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b54371116151e77db03e29a210a0ae32965bff3a21027890702e3574cd07096" dmcf-pid="U3Te70YCdI" dmcf-ptype="general">또한 "제가 아니기도 하고, 세찬이 오빠랑 워낙 친하니까 그냥 웃고 말았는데 요즘 댓글에 엄청 언급이 너무 되더라. 나중에 결혼 전에는 말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세찬이 오빠랑은 10년 전에 따로 뵈고 한 번도 뵌 적 없다"고 적극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fc8064983aa132a26ac23870166b84bd424b385f5a4e3382f5b62b0f548e83b" dmcf-pid="upWJqUHlJO"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녹, ‘열린음악회’ 출격 01-23 다음 오사카의 비신사적 행위에 뿔난 크르스테아. 호주오픈 고별 무대였는데....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