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명스피돔’ 2월 7일 개최 작성일 01-23 1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3/0004029037_001_20260123150007158.jpg" alt="" /></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다음달 7일 광명스피돔에서 ‘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명스피돔’을 개최한다.<br> <br>이번 대회는 밸런스바이크를 이용하는 유아, 아동을 위한 스포츠 행사로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2021년부터 2024년생까지이며, 2020년 이전 출생 아동은 번외 경기로 참가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참가자는 반드시 개인 헬멧을 착용해야 하며, 본인의 밸런스바이크를 지참해야 한다. 자전거 브랜드와 관계없이 KC 인증을 받은 12인치 밸런스바이크만 이용할 수 있다.<br> <br>참가비는 3만 원(광명 시민, 형제·자매 등 다둥이 동시 참가자 2만원)이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 메달, 번호판,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또한 대회 당일에는 페이스 페인팅,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스포츠 행사의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주도적인 스포츠 경험을 쌓으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이번 대회는 경륜경정총괄본부 주최, 맘스커리어 주관, 퍼스트바이크와 OBS의 후원으로 열리며 대회 접수 및 자세한 대회 요강은 네이버 카페 ‘퍼스트바이크 스토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오사카의 비신사적 행위에 뿔난 크르스테아. 호주오픈 고별 무대였는데.... 01-23 다음 '농어촌 상생 발전에 기여' 체육공단, 농림부 장관 표창 수상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