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실, 무주 태권도원에 '둥지' 작성일 01-23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3/AKR20260123107900055_01_i_P4_20260123150511531.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실 현판<br>[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아시아 44개 나라가 회원으로 가입된 아시아태권도연맹(ATU)이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 둥지를 틀었다.<br><br> 23일 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실 개소식 및 현판식이 태권도원에서 열렸다.<br><br> 개소식에는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황인홍 무주군수, 이병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br><br> 김중헌 이사장은 "아시아태권도연맹 합류로 태권도원이 가지는 태권도 성지로서의 상징성과 거점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정사로 '흔들' 마침내 일생일대의 기회가...타도 토푸리아, 외치는 두 남자, 게이치 VS 핌블렛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 놓고 맞대결 01-23 다음 유라, 양세찬과 열애설 정면돌파 "10년 전 본 게 마지막" [이슈&톡]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