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양세찬과 열애설 정면돌파 "10년 전 본 게 마지막" [이슈&톡] 작성일 01-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DrDAd8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49ee0c4999ccf5797e79a9c0f0c55633932b6c320f4cc2dc187e7562e0b15" dmcf-pid="bKwmwcJ6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145147226vrhz.jpg" data-org-width="620" dmcf-mid="7DRdRPB3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145147226vr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553d4a474e149e7ad12ad1fcf6ff9b2430eb17a5ea6f4bd8cfb66e34f3f2ae" dmcf-pid="K9rsrkiP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코미디언 양세찬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7d2b87f739e5424a4ef9c64a5d961b2bcd2d6e06873d13221b0aaa3bf949c64" dmcf-pid="92mOmEnQyG"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는 "당신의 X는 개그맨이 맞습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용진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시리즈에서 패널로 호흡을 맞춘 유라와 등장해 거짓말 탐지기로 진실게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ef3b9d3267b64b6fc8f4360c51c12b48b46fdf0cc2bd7e19643c1eb5a8956fec" dmcf-pid="2VsIsDLxSY"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진은 "지금까지 유라는 열애설이 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는 진실을 밝힐 때가 된 것 같다"라고 운을 뗐고, 유라는 "아무도 안 만났으면 '환승연애' 출연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d3176f6b84d04c7136920205c07bbd1dc21ff1856909dbf03d62dcda326dc90f" dmcf-pid="VfOCOwoMCW"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진은 "연애 기사가 하나도 안 떴는데, 소속사에서 막은 적이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유라는 "날 뻔한 적은 있다. 저는 잘 숨었던 것 같다. 사진이 절대 안 찍혔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주차장에 같이 있지 말아라. 열애설 찍힌 대부분은 주차장이다. 따로따로 있어도 들키니 1층으로 들어가라"라며 나름의 비법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44446b82c4866a2b91fdeb83c9bc43bbbcfc57fb731ec7840b868bfcaa7b92" dmcf-pid="f4IhIrgR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145148533tbsf.jpg" data-org-width="620" dmcf-mid="qwuzu3WI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145148533tb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6e553efe474f78f38df6bbb1c5b76fdafead096f5be7fc0b619458c1e265d5" dmcf-pid="4sb9b7ZvyT" dmcf-ptype="general"><br>가장 화제가 된 대목은 양세찬과의 열애설이었다. 이용진은 "기사는 안 났지만 얼마 전까지 계속 뜨거웠던 소문이 있다. 양세찬 씨가 사귄 아이돌이 유라라는 말이 있더라"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p> <p contents-hash="5cdc5b7b6bde6a07faebef9b1b70afff0ba15330485b4b0897fa5c561da8bec1" dmcf-pid="8OK2Kz5TTv" dmcf-ptype="general">유라는 망설임 없이 "사귄 적 없다"라고 답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또한 '진실'이었다.</p> <p contents-hash="8edf4632a3efc2e22bb70fad0fbe2b10cdf1b1d91f7aa19a38481a410a408922" dmcf-pid="6I9V9q1yhS" dmcf-ptype="general">유라는 루머의 시발점에 대해 "예전에 '런닝맨'에서 세찬 오빠의 X분을 추측하시다가, 조건이 추려지다 보니 두 명 정도가 남았는데, 다른 분이 해명을 하시면서 제가 기정사실화가 됐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45f22bd72aad4c8424401977df75015af7696d0d07694a40d386fdf397b45b1" dmcf-pid="PC2f2BtWSl"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아니기도 하고, 세찬이 오빠랑 워낙 친하니까 그냥 웃고 말았는데 요즘 댓글에 엄청 언급이 너무 되더라. 나중에 결혼 전에는 말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찬이 오빠랑은 10년 전에 따로 뵈고 한 번도 뵌 적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ba4443b2a01396c64389c140bf2398b1c726664a7e20e87abb25bed0efd887" dmcf-pid="QhV4VbFYhh"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진은 "연루되면 안되는 사람이랑 엮인 분위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0f858f4931351014e2a17b05d4f0bff416a141b9a2885078376f0622f3ed339" dmcf-pid="xlf8fK3GvC" dmcf-ptype="general">앞서 '런닝맨'에서는 양세찬의 전 연인을 언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누리꾼들의 추적이 시작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가 양세찬의 전 연인을 "아름답다"라고 표현하며 이상형을 언급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라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c9d4b75056af1ca488c8a23933d616a477806efb03c33841fdbd4371ab53a07" dmcf-pid="y8ClCmae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입만 열면']</p> <p contents-hash="94664c9d602d9f4ac073917126d367b47d785d44cf37ea972ffd201a17c8c5ec" dmcf-pid="W6hShsNdv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양세찬</span> | <span>유라</span> | <span>입만 열면</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YPlvlOjJy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실, 무주 태권도원에 '둥지' 01-23 다음 남편 논란 복귀 박한별, 본인 제주 카페 두고 “정보석 선배님 카페” 서울 나들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