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사 의류 브랜드, '탈세 의혹' 차은우 믿나…'홈페이지 착붙' 유지 [TEN이슈] 작성일 01-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kDwcJ6XG">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Vit301vmX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a00737b5fcb29bf3582bb1bdd8088feeb500e79119ae7a0a1520e7c843dc9" dmcf-pid="fnF0ptTs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45544857lyls.jpg" data-org-width="1200" dmcf-mid="KRTYGTrN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45544857ly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cf2b2c19d8bb2f0ad6ad57d394041fed69f78c24286e94a1d16a527b95757c" dmcf-pid="4L3pUFyOGy"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아 광고계가 그를 손절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의류 브랜드가 차은우의 손절을 보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br>23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차은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의류 브랜드 M사는 홈페이지와 SNS 속 차은우의 게시물을 지우지 않은 상태다. 홈페이지 상단 카테고리에 마우스 아이콘을 올려 콜렉션처럼 차은우만 볼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1188ef4ded35be925ddd43b58c214a8e81eb4638024e88d4577320229bfee802" dmcf-pid="8o0Uu3WItT" dmcf-ptype="general">은행과 스킨케어 브랜드 등 그를 홍보 모델로 사용하던 여러 광고 회사가 차은우 관련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전환 및 삭제 조치에 나선 것과 대조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8947736b4fe19bfa1a07a064c93b9db5d1fc93b1d6a5e235dfff5b7369a2c" dmcf-pid="6gpu70YC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사 쇼핑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45546115ns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90AkEje4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45546115ns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사 쇼핑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b65159d415f53005ac02744f4c36eb70105e448a62a3f80509441c42800bad" dmcf-pid="PaU7zpGhtS" dmcf-ptype="general">앞서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로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이전에 받았던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d684f0d5a1c8272538469a916d978eab14f2afa6f2e2acba57f1351b8d2d400" dmcf-pid="QNuzqUHl1l"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가족 명의로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하고, 이를 통해 세 부담을 낮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은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을 체결한 뒤, 차은우의 연예 활동을 통해 발생한 소득 일부를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646ad5f36db7558e3728834eb34c20fb8f6d630f189cb5b1f7aae167c10a3ba" dmcf-pid="xj7qBuXSYh"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 활동과 관련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보고, 해당 법인을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 소득에 적용되는 최고 45%의 소득세율을 피하고, 상대적으로 세율이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기 위한 구조였다는 게 국세청의 시각이다.</p> <p contents-hash="2f3293ce85218f58fdf2f106a9a7a6274193bbac1259456f1e3ccd7d23b83bbf" dmcf-pid="yDK2VbFYXC"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A법인이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한 장어집으로 알려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해당 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됐으며, 표준산업분류상 업종은 매니저업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f1f77f226f6dca9ffd24ea4e4c6eb88606d2ffa3cfa6afb4b61e7b7519ba26c" dmcf-pid="Ww9VfK3GtI"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의혹으로 차은우가 홍보 모델로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와 은행 등 광고계는 유튜브 채널과 소셜 계정 속 차은우가 담긴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35730204daac79f9dc33ed311a0e86eb0ad450459b178a3eb7eb89a944b214dc" dmcf-pid="Yr2f490HXO"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과세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최종 과세 여부와 추징 규모는 향후 절차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1ec42405ea61cd959327cbfef442a136d1aaefa9c6f0d5d283f9a81e22c7c5d" dmcf-pid="GmV482pXGs"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두 번째 선공개곡 ‘ROSES’ 발매…‘청량+희망’ 9인 9색 보컬 01-23 다음 [SW키트] "AI기본법이 기술 신뢰 못 키워…오류 통제·책임 소재 분명해야"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