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표·이정현·이보미, 3월 日최대 단체 라이진FF 동반 출전 작성일 01-23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23/0000590236_001_20260123144311048.jpeg" alt="" /><em class="img_desc">▲ 김경표 vs 야치 유스케 ⓒRIZIN FF</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 파이터 세 명이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에 동반 출전한다.<br><br>이정현·이보미·김경표는 23일 라이진이 발표한 라이진 52 추가 대진에 이름을 올렸다. 라이진 52는 오는 3월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다.<br><br>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인 이정현은 지난해 9월 로드FC 074에서 편예준을 상대로 1차 방어에 성공함과 동시에 로드FC 12연승을 질주, 최다 연승 역대 1위에 올라있다.<br><br>국내에선 싸우고 싶은 상대가 없다며 일본에서 뛰고 있는 플라이급 파이터들을 언급해 왔으며, 아라이 역시 그 중 한 명이다.<br><br>아라이는 일본 단체 슈토 두 체급 챔피언 출신으로 30전이 넘는 전적(17승 2무 12패)을 갖고 있다. 8연패를 겪었지만 좌절하지 않았고 2012년 10월부터 무려 11연승을 달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23/0000590236_002_20260123144311095.jpeg" alt="" /><em class="img_desc">▲ 아라이 조 vs 이정현 ⓒRIZIN FF</em></span></div><br><br>이정현과 아라이 두 선수 모두 라이진에선 2경기 씩 치러 승리가 없다. 이정현은 신류 마코토와 이토 유키에게 졌는데, 신류에게 졌던 장소가 이번에 경기하는 아리아케 아레나다.<br><br>로드FC 여성 파이터 이보미는 데뷔하자마자 3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라이진에서 기회를 받았지만 케이트 로터스에게 판정패했다.<br><br>이보미의 상대 노엘은 2008년생으로 2024년 데뷔해 3승 2패 전적을 갖고 있다. 3승 중 2승을 서브미션을 따냈다.<br><br>한국인 상대로는 두 번째 경기다. 2004년 슈토에서 로드FC 여성 파이터 박서영에게 판정패 했다.<br><br>'레드 홀스' 김경표는 1년 4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김경표는 라이진에서 3승 1패 전적을 쌓으며 라이진 대권 주자 중 한 명으로 꼽혔지만 부상으로 공백이 생겼다.<br><br>상대 야치 유스케는 통산 28승 15패 전적을 갖고 있는 베테랑. 라이진에서만 12승 8패를 기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23/0000590236_003_20260123144311142.jpeg" alt="" /><em class="img_desc">▲ 노엘 vs 이보미 ⓒRIZIN FF</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18살 안드레예바, SNS 거리두기 "멘탈 관리와 경기 집중 효과" 01-23 다음 [순위] 핸드볼 H리그] 우승 후보 SK슈가글라이더즈·부산시설공단 무패 행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