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기극’ 박유천 “내 말만 믿어달라” 작성일 01-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팬들 “오빠 믿는다” 응원 쇄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DMOwoM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58d54b4c8ae947360058791aa36d83863513432619e8b0cef192aaaa4f2ab" dmcf-pid="0TwRIrgR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유천이 마약 수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전하고 있다.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44452793pzle.png" data-org-width="1200" dmcf-mid="F07TKz5T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44452793pzl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유천이 마약 수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전하고 있다.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353271cb7f309943d5a052311e149b5f34044d14bb2532d3340cfc86ca6307" dmcf-pid="pyreCmaeJq" dmcf-ptype="general">가수 출신 박유천이 팬들에게 다시 한 번 신뢰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c26a13762e5ca3b42a7daddc4ab28d7bf57007e15584d461f530608d856936b" dmcf-pid="UWmdhsNddz"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생각도 해본 적도 없고, 말도 해본 적도 없는 루머가 너무나 많다”며 “처음 들어보니 충격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0f91ca6578f4e38b52496b56e31dc7badcdb27d02b106293324c1e08213b49" dmcf-pid="uYsJlOjJJ7"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직접 말하는 것만 믿으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7517a0c87b9ffa48d11e343bdaefe17e0504a1d98a158f5c0a29356e3eac367" dmcf-pid="7GOiSIAiRu" dmcf-ptype="general">박유천의 해당 글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누가 뭐래도 유천이가 좋아’ ‘유천 오빠만 믿는다’ ‘걱정하지마라, 나는 유천이의 말만 믿는다’ 등 주로 일본 팬들의 응원 세례가 뒤따랐다.</p> <p contents-hash="fe4e70c3e6ea68ae9b33d1210342616051184b3cd60c64477083cd1285156ee6" dmcf-pid="zHInvCcneU" dmcf-ptype="general">박유처는 ‘대국민 사기 기자회견’으로 국내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13ea293e74f6c9756d57ee3817b5cc518d989ad1d5781f6ecd032cdeb0b1843d" dmcf-pid="qXCLThkLip"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2019년 전 연인 황하나씨와 마약 투약 혐의가 불거졌을 당시 눈물을 흘리며 “결탄고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71f8118f17425e61efbf92fd64e1f6d0738e71b138d9693a0c8fe33237909d2" dmcf-pid="BZhoylEoJ0"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는 거짓으로 판명났다. 그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2019년 7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일본을 기점으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b5lgWSDgL3"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전미도 "날 어색해 하는 장항준 감독, 부드러운 리더십 있는 분" 01-23 다음 김수현·뉴진스→'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까지…신한금융 모델 잔혹사 [엑's 이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