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뷰티·금융계 손절 시작…'탈세 의혹' 해명에도 거리두기 (종합) [단독] 작성일 01-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0swcJ6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2e5405242e292ae0e3fd68761999fbe2d60362ef038e477c84ca6bb25a849" dmcf-pid="uHvLJM9U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44526434vocj.jpg" data-org-width="530" dmcf-mid="pj2YThkL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44526434vo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ee01e0f641aa9bceb4188fb3c61b1824fbfc43d439c64376619d1ec776453d" dmcf-pid="7XToiR2uSH"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를 얼굴로 내세운 브랜드들의 손절이 시작됐다. 탈세 의혹이 불거지고 6시간 만에 첫 광고 손절이 시작됐으며, 금융계에서도 그와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0e63dc7dd951dec638f774a21b23d640f9de977cade3fbd51dd45ad8e5480e5" dmcf-pid="zZygneV7vG"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차은우가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f96e5f43de3e620612b0aa4faf82ecdb6b596d4fda2a0075dbfdf30a7e7bde5" dmcf-pid="q5WaLdfzCY"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소득 구조를 문제 삼았다.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연예 활동 지원을 명목으로 용역 계약을 맺었고, 수익은 판타지오와 A법인, 차은우 개인에게 나뉘어 분배됐다.</p> <p contents-hash="6f4fcd5ff5c0df2e3774b8fc4b3ef6ab529f640a1084cff31cf5222eaef697f7" dmcf-pid="B1YNoJ4qWW"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에게 귀속되어야 할 소득을 법인으로 분산시켜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율을 피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bc0a7fa5b0e1bd84fa843230e089c13d7230d6f99d0056ddf7f7ad9e3496351" dmcf-pid="btGjgi8BWy" dmcf-ptype="general">국세청이 차은우에게 통보한 200억 원의 소득세 추징은 지금까지 알려진 국내 연예인 중에서는 최고 규모다. 전 세계적으로 살펴보더라도 판빙빙(약 1440억 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약 280억 원), 윌리 넬슨(약 220억 원), 샤키라(약 210억 원)의 뒤를 잇는 수준인 만큼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7cfe14953c6d2268619d8cdf4dff238b0035010f686a86254a826222654215a" dmcf-pid="KFHAan6bCT" dmcf-ptype="general">충격의 여파는 차은우를 얼굴로 내세운 브랜드들의 움직임으로도 이어졌다. 22일 OSEN 확인 결과, “차은우가 가진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워서 채운 완벽함’이라는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 판단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됐다”라며 그를 앰버서더로 발탁한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가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차은우에 대한 손절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17ad98f766b7ea04044e202e49428df29c5d1b42ee9b029a602553da341411df" dmcf-pid="93XcNLPKvv" dmcf-ptype="general">이어 신한은행이 유튜브 채널과 소셜 계정 등에 공개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9edfc5fde1454c7c6e6a3a2e7f6492dcb5ed301479a5e761f89c787a8ed4ac2" dmcf-pid="2QVGylEoyS" dmcf-ptype="general">특히 신한은행은 앞서 故김새론 그루밍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한 바 있다. 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만큼 은행 이미지에 타격을 우려해 광고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5b62ac882d4d76cf9c2ce8c9e75a77a8c25feb2e6e54fe94d6a2bb23fa6426e" dmcf-pid="VxfHWSDgvl"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이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전 모임만 356만 뷰…유재석·이성민 뭉친 ‘풍향고2’, 24일 첫 공개 01-23 다음 이수혁, 'GD병' 논란 입 열었다 "母도 똑바로 걸으라고..악의적 영상 조치 취할 것"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