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GD병' 논란 입 열었다 "母도 똑바로 걸으라고..악의적 영상 조치 취할 것" 작성일 01-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nzUFyO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54c2d31a30087b68a998aafbd7fa7e52fe330c4361cb869a00af663fa3794" dmcf-pid="9MUImEnQ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Chosun/20260123144527844ixpa.jpg" data-org-width="640" dmcf-mid="qXGjgi8B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Chosun/20260123144527844ix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851ddd332a7f61d530c3a226ff480823d0ed22319b44768923d5ea2ab09a1b" dmcf-pid="2RuCsDLxR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수혁이 일명 'GD병'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3f43ffce52c4a28dbd5924183eddccd3746d75e70289092e2389fab0a2d54e9" dmcf-pid="Ve7hOwoMMX" dmcf-ptype="general">22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d0be45583d9265e0dbc124bf8165aa1a84c130ea3922bdbfe3d8018bd97d5f7" dmcf-pid="fdzlIrgRL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17세 때 모델로 데뷔했다는 이수혁의 말에 "그때부터 지드래곤과는 친구였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혁은 "그 전부터 친구인데 맨날 둘이 싸웠다. '네가 무슨 영화를 찍냐', '너 랩 한다면서 왜 아이돌이야'라고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e8b1d63d46c7ce7d5a9d521c018370aa0a5f01479492ebacef758ce47768577" dmcf-pid="4JqSCmaedG"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떠도는 이수혁의 'GD병' 영상을 언급하며 "친구는 닮는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 너가 무대에서 걸을 때나 제스처가 되게 지드래곤과 너무 똑같다는 영상 짤이 되게 많이 돌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0fb01e352c0ec0c9ad47001a66f919beb474a9ece96dc64e453d81db8a95a3e" dmcf-pid="8iBvhsNdM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혁은 "(팬미팅 당시)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어야 됐고, 사인도 자필로 다 했고, 포스터도 내가 다 만들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있다 보니까 중간에 쉰다고 나가버릴 수도 없는 거였고 그러다 보면 중간에 (긴장을 풀 때) 그럴 수도 있었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0a807802ccfc90fbb162f17f01f2c9af61c3ebac0dd82dc8dceb5b9e2f4e57" dmcf-pid="6nbTlOjJ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Chosun/20260123144528078izht.jpg" data-org-width="640" dmcf-mid="BlfHWSDg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Chosun/20260123144528078iz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2eb8db763b9f32d3d57c4751a47c47e62269553f065970bbc257639a51c77a" dmcf-pid="PLKySIAidy" dmcf-ptype="general"> 그는 "나도 영상을 다 본다. 내 거는 다 본다. 원래는 신경 안 쓰는데 팬들이 메일 보내는 걸 보고 날 아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슬퍼하는 건 내가 케어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분명히 조치가 취해질 거다"라며 악의적 영상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어머니도 전화 와서는 '너 똑바로 걷고 껌 뱉고 눈 깜짝이지 마'라고 해서 '엄마 알아서 할게'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03b565b63dfdb4f11e7c0a0c34cca1dfc0af2fe7a46b2045df20570ccb59a3a" dmcf-pid="Qo9WvCcnnT" dmcf-ptype="general">또한 절친 지드래곤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오래될수록 자주 볼 때는 자주 보다가 통화 안 될 때는 아예 안 되지 않냐. (둘 다) 말을 그렇게 많이 안 한다. 한 번 터지만 갑자기 그러다가도 앞에 막상 마주 보고 있으면 안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32618b868d070b91a9a2f4c7b89f76a55b59fba9529f80b6a334515e38e5ed" dmcf-pid="xg2YThkLL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둘 다 데뷔하기 전에 꿈을 갖고 있던 애들 입장에서 만난 사이다 보니까 처음에는 싸우기도 했는데 어느 날 내 친구가 슈퍼스타가 됐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 인정한 뒤로부터는 사실 나도 그 친구한테는 조심하긴 한다"며 "본인의 일이 있으니까 중요한 순간일 때는 좀 물러나 있는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뷰티·금융계 손절 시작…'탈세 의혹' 해명에도 거리두기 (종합) [단독] 01-23 다음 'JYP 여성 듀오' 도드리,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