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13년 만에 1인 기획사 정식 등록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sB2BtW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1167b1f13529eff768747d0187c5795d7afc5cd2fea375eddffa15ec24be9" dmcf-pid="5jdWXWsA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42503925unnj.jpg" data-org-width="640" dmcf-mid="XGg535Sr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42503925un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246887bc98be49e164274da7c527fd88f228c5e336cdf9644e287343931727" dmcf-pid="1AJYZYOc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황정음이 회삿돈 약 43억 원 횡령 혐의로 논란에 휩싸인 이후 13년 만에 자신의 1인 기획사를 정부에 정식 등록한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016768374bec87d72bc6ba1cc40d71970ec00c6236493011faa3b3b800202ebd" dmcf-pid="tciG5GIkrj"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획사는 2013년 7월 설립됐으나, 정식 등록은 약 1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f8a8c1a85e2397ddcbbaf1ee987ec39704ac2d8f44c678fd16fd90816e99aef7" dmcf-pid="FknH1HCEwN" dmcf-ptype="general">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로, 대표이사 역시 황정음 본인이다. 그의 모친도 사내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48b2f75df5fd2b5c54670f011a402d8c1061f33af53bc2d28886070f8e6960c" dmcf-pid="3ELXtXhDra" dmcf-ptype="general">앞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허가나 인가 사항이 아닌 등록 절차로,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을 거쳐 완료되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575c59b197583a23885e1e27feeefbbd22d065a8824978ca82da6ad79dc5df" dmcf-pid="0DoZFZlwIg"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법인 자금 약 43억여 원을 개인 계좌로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가운데 약 42억 원은 가상화폐 투자 등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5a82aee87526199e81837563811ea55fe79273fe6fb17fe87835b7df28a6e2a3" dmcf-pid="pwg535SrDo"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100% 지분을 가진 회사였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왔다. 회사 자금이지만 제 수익이라는 안일한 판단을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e2f957a9ca2c350a7c3c50121ea032684cabc402216e3e67dc7a44c2428b402" dmcf-pid="UFWPRPB3sL"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해 9월 황정음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57bc57f64d23ba1ed47d6defe6703d8067f960c15f0e2dba5fabca7eb026e488" dmcf-pid="u3YQeQb0On" dmcf-ptype="general">이번 기획사 등록을 두고 일각에서는 황정음이 향후 활동 재개를 염두에 두고 사전 정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드리,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동서양의 만남 01-23 다음 김재중, 갓 데뷔한 아이돌이 진짜 아들뻘…“父가 85년생” (재친구)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