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설 연휴에 야외 체육시설 5곳 무료 개방 작성일 01-23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3/AKR20260123098400055_01_i_P4_20260123142710274.jpg" alt="" /><em class="img_desc">완산생활체육공원 전경<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설 연휴에 야외체육시설 5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br><br> 개방 시설은 덕진체련공원, 솔내생활체육공원, 완산생활체육공원, 아중체련공원, 고덕생활축구장이다.<br><br> 이들 시설은 2월 16∼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최대 2시간 이용할 수 있다.<br><br> 이용 희망자는 오는 28∼30일 해당 체육시설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br><br>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한다.<br><br> 이연상 공단 이사장은 "2022년부터 명절마다 시행해 온 야외체육시설 무료 개방은 시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 개방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 sollens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4년 뒤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진다"…머스크의 충격적 예언 01-23 다음 ‘지성 보이스’, 이한영OST 직접 부른다…눈 이어 귀까지 호강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