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팬들 향한 감사…"덕분에 일어날 수 있다" 작성일 01-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cNu3WI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704be227088fbb9b8475a27e3a375c6b370f02b97ba7e587e5a4c7b02464f" dmcf-pid="Bhkj70YC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dispatch/20260123141504678nhz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pFjoQ9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dispatch/20260123141504678nh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0ad2e38e20bba6ff6d3ea6cecb5ea3c2d5e476daa81d3add4da2dbcc9c5134" dmcf-pid="blEAzpGhmd"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ebaefe4ff511c100c9ded46edf855fe3cfc17d6981fe386e5c7e90a13ff1a98c" dmcf-pid="KSDcqUHlwe" dmcf-ptype="general">지훈은 지난 22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오랜만에 인사한다"며 "이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97726a144e93bbeb605d36615fc0544e0a4df98714aedd8be536d1e81348bba" dmcf-pid="9vwkBuXSIR" dmcf-ptype="general">그가 속한 투어스는 이날 데뷔 2주년을 맞았다. 지훈은 "지난 시간 동안 변함없이 함께해 줘서, 미지수인 저의 오늘이 되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4cb3df9ef38b0a20a593e9aab713d04df443b138703913229d85045afc8eea3" dmcf-pid="2TrEb7ZvwM" dmcf-ptype="general">42(팬덤명)와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힘들었던 순간도, 움츠렸던 순간도 허다했는데 42와 멤버들 덕분에 웃을 수 있는 내가 됐다"고 감사했다. </p> <p contents-hash="5244d4ded5c117b6d1447e7085714a926fe9d13377117d32afaada35c1511f2f" dmcf-pid="VymDKz5TIx"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나에게 주는 사랑에 나 스스로의 삶에서 느낀 사랑과 배운 것들도 가득 담아서 드릴 수 있도록 늘 나답게 존재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747fc478df946903ecc251adfa8605deba239d21e196d26f8222fb58a97874e3" dmcf-pid="fWsw9q1yrQ" dmcf-ptype="general">지훈은 또 "이 세상 어떤 시련이 와도 나에겐 받은 사랑이 더 크고 소중하다"며 "소중한 마음들이 내 안에서 오래 존재할 수 있어 금방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4625f1c015d904068871da7413ece9cc4d2e8696e903350de4dd324c4a8066a" dmcf-pid="4YOr2BtWm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안한 마음도 고마운 마음만큼 크지만 2주년인 만큼 오로지 행복한 것에 초점이 맞을 수 있다면 좋겠다. 나부터 그렇게 있겠다"는 다짐도 남겼다. </p> <p contents-hash="6169fe2e1ff52dbda186d5632d37e2d3f0d76159c02c7a309b060907ba887d4d" dmcf-pid="8GImVbFYw6" dmcf-ptype="general">지훈은 마지막으로 "고마움과 사랑하는 마음이 내가 표현할 수 있는 그 한계점 이상으로 넘친다"면서 "다시 한번 투어스 곁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첨언했다. </p> <p contents-hash="1ffd806ad211ae0274ab9c82c4097470e9abc0d91ec721299ba7393445aa8c2e" dmcf-pid="6HCsfK3GD8" dmcf-ptype="general">멤버들도 댓글을 남겼다. 한진은 "항상 최고야. 사랑해.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자"고 적었다. 영재는 "지훈이는 투어스의 영원한 해파리. 사랑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e75e1d9ec38829bee8d01abdbfdc526ac8ea6549d6e0c8296f37889b0173b8f" dmcf-pid="PXhO490Hw4" dmcf-ptype="general">신유는 "지훈이 내가 많이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경민도 "사랑한다 행님"이라고 썼다. 도훈은 웃음 짓고 있는 이모티콘으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fd5d34970e41099344ffd0e70bc1fdad58819e320a0db2ffefe065d9d7854ad0" dmcf-pid="QZlI82pXOf" dmcf-ptype="general">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투병 중이던 부친이 병세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팀 활동 잠정 중단 후 가족들과 장례를 치르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f21a190e677a613c7cac7593697317266e56cb5eacb2ecde3624022517c9307" dmcf-pid="x90tNLPKIV"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글로벌 걸그룹’ GIRLSET, 미시 엘리엇 컬래버 리믹스 음원 발매 01-23 다음 '이사통' 고윤정 "블핑·아이브 영상 찾아봤지만…레카는 여전히 긴장"[인터뷰①]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