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고윤정 "블핑·아이브 영상 찾아봤지만…레카는 여전히 긴장"[인터뷰①] 작성일 01-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2Sx8zt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429267a50f34fc46616c51e8bc6106d7a8ebac5ad4f5cc35e139cd0b06df6" dmcf-pid="XdVvM6qF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윤정.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tvnews/20260123141543860xbuk.jpg" data-org-width="900" dmcf-mid="GGO6ylEo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tvnews/20260123141543860xb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윤정.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9a47f51b356c8e0f27325203339202018419bbb71e356b99bc03f2d568c0b2" dmcf-pid="ZJfTRPB3W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윤정이 톱스타의 애티튜드를 연기하느라 블랙핑크, 아이브의 영상을 찾아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dc6280fa2649457d711b4df7a9bf4663baeb1762ba34cc0e85ad2d6ccbc15b67" dmcf-pid="5i4yeQb0v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한 배우 고윤정은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97d6a2b50b928c2ec51033d5c6795e4124023cb9011f03bfacc4d679b14bd32" dmcf-pid="1n8WdxKpWK"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4f91c51c6d0a5053c2b1bcbfea7a25d6b5e528e1d99ac8a09c7731ed6160ceda" dmcf-pid="tL6YJM9Ulb"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톱스타 캐릭터를 연기한 고윤정은 자신의 인기가 감사하면서도 허상일지 걱정해하는 극중 모습에 대해 "불안은 항상 행복이랑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만족도가 높을 수록 오래 지속됐으면, 영원했으면 하는 게 있지 않나"라면서 "사실 데뷔 초반까지는 몰랐다. 시야가 좁으니까 긴장도가 높았다. 시야가 넓어지면서 내 주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고 이렇게 많은 힘이 필요하구나 느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cce9db6f704ee8b5474e7bfc47f51d14f630ac20109fafcb4f82f467a4d8ccd" dmcf-pid="FoPGiR2uSB"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에 출연하거나 할 때 혹여나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스케줄을 못하거나, 말실수를 하거 이런 부분에서 내 실수를 했을 뿐인데 작품에도 영향이 간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면서 "3~4년 전부터 느꼈고, 이번에도 크게 느꼈다. 무희랑 비슷한 감정이다. 다 했으니까 이제 내 것이 아니라기보다는 내가 잘해야 모두의 행복이 오래 갈 수 있구나 체감했다. 잘해야 한다는 마음에서 그 마음이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96196138dc5019d7a808c5615958b3f92df6a487987d86a25a3a0a6cd77d085" dmcf-pid="3gQHneV7Tq" dmcf-ptype="general">극중 위풍당당한 톱스타 모습과는 달리 고윤정은 실제 레드카펫에서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터. </p> <p contents-hash="d812396a3f84cb491f1d41b81c2c034379c2e1874777b6b30cf3fe60240a1ad0" dmcf-pid="0axXLdfzlz" dmcf-ptype="general">'자연인 고윤정'과 사뭇 다른 톱스타 연기가 레드카펫 애티튜드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 고윤정은 "저희 드라마가 작년 2월에 끝났다. 그 이후 시상식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전혀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고 웃음지었다. </p> <p contents-hash="309f7e8ae7b4ff2b401fa9bcda8d4e91196f857215b7d5ba52225b0ca642d62f" dmcf-pid="pNMZoJ4qT7"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까지 긴장하는 게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하신다. 일반들이 생각하는 배우 애티뉴드를 연기하려고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면서 "팬분들에게 인사하고 환대받는 신이 있었다. 그때 블랙핑크 멤버분들 찾아보고 아이브 분들도 찾아보고 아이돌 분들 영상을 찾아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d23f1269734261d8f4088520df55e309591616fb26a3142cb4b7a3db65be25f" dmcf-pid="UTwVlOjJSu"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촬영할 때는 한 신을 여러 컷에 나눠 찍지 않나. 촬영 때는 긴장이 안 된다. (팬들로 등장하는 보조출연자들도) 컷 하면 '와' 하다가도 쉬시니까 전혀 다른 세상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uyrfSIAil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지훈, 팬들 향한 감사…"덕분에 일어날 수 있다" 01-23 다음 ‘이사통’ 고윤정 “동화를 살아본 기분…‘천만’ 의미 부여 하게 돼” [인터뷰②]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