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차은우, 문제의 장어집 앞 인증샷…계속되는 파묘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e382pX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502384c8f02b6987053e69f9ba0afb1b81e01582829cae0b91b27306a16e1" dmcf-pid="b7d06VUZ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40505488ugdt.png" data-org-width="1170" dmcf-mid="zxGalOjJ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40505488ug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4a9b99228fe853cc060296a7b4ac8bf858e50dc9c74cc4e6cd9bad61b0e452" dmcf-pid="KzJpPfu5Lc"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실체를 둘러싼 ‘온라인 파묘’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481552262bad4da55a4ae9de5ba662b16a9d19635a05ddfd151b86937d0670a" dmcf-pid="9qiUQ471eA" dmcf-ptype="general">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차은우 페이퍼컴퍼니로 말 나오는 곳’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다. 국세청이 문제 삼은 A 법인의 주소지는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집으로, 과거 차은우 부모가 운영한 식당 주소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해당 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됐으며, 표준산업분류상 업종은 매니저업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597e17dcd98cda61337b640bc108e6a0a62f27d6030627b6a7a7f89bfbc9b" dmcf-pid="2Bnux8zt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40507678tixn.png" data-org-width="1080" dmcf-mid="qDd06VUZ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40507678tix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41eb3dde515cd0a0d5ad87968834ee08c30f84204e2bfb1daa6459618613b" dmcf-pid="VbL7M6qFeN" dmcf-ptype="general">이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2022년 9월 차은우가 문제의 장어집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실도 재조명됐다. 해당 사진이 장어집 측 SNS 홍보용 콘텐츠에 활용됐다는 정황도 등장했다. 게시물엔 차은우의 인스타그램을 캡처해 ‘장어 맛있게 드시고 직접 게시물까지. 자주 방문하시는 건 안 비밀’ 이라는 글이 적혀있다.</p> <p contents-hash="801c833222822ea05afbc212ce32b68d132abe6dcdbbb05cd5436c1211e0cca7" dmcf-pid="fKozRPB3Ra" dmcf-ptype="general">당시 해당 사진이 장어집 홍보용으로 사용됐을 때만 해도, 누리꾼들은 “추석 맞아 부모님을 뵈러 갔네”라며 비교적 호의적으로 받아들였지만, 탈세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까지 뭇매를 맞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족 아닌 척 홍보한 게 웃기네” “저렇게 홍보해놓고 페이퍼컴퍼니 의혹이라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부모의 장어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 시간이 지나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의 배경으로 거론되는 상황 자체가 아이러니라는 평가다.</p> <p contents-hash="66a76ce11307d538d003fb7aa30ceab914c1c31eef7133cb44ee43dd37b6036c" dmcf-pid="4FPZ9q1yJg" dmcf-ptype="general">한편 22일 이데일리는 차은우가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국세청이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A 법인을 실질적인 용역 제공이 없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1859856c838da6d9ef9136141e8f5bcfacb4add346ecff78a27abaeb4771179" dmcf-pid="83Q52BtWMo"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고 말하며, A법인에 대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주장했다. 현재 차은우는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60x1VbFYJL"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이 김밥 줬다고 아내 머리 가격…남편 "살해 위협 느꼈다" ('이혼숙려') 01-23 다음 곽윤기 방송사고 느낌? 전현무 “이러면 큰일 나” (톡파원)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