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신보 타이틀곡·수록곡 선공개 작성일 01-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qSiR2u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bb10c35fe02c7e4381a896717da943ecf7ba476e4a35fd44f884450dbba7d" dmcf-pid="We0sx8zt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 신보 타이틀곡·수록곡 선공개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140543820lwyl.jpg" data-org-width="680" dmcf-mid="xCFrPfu5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140543820lw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 신보 타이틀곡·수록곡 선공개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d0ffbb600480658ec65fe1890c43798b94c4027712a95e83dd24cbb6fb1819" dmcf-pid="YdpOM6qFew" dmcf-ptype="general">그룹 파우(POW)가 새 싱글 앨범 ‘COME TRUE’의 사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br>파우는 오늘(23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앨범 ‘COME TRUE’의 사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하고, 타이틀곡 ‘Come True’와 수록곡 ‘Just Go’를 선공개했다.<br> <br>공개된 약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말할까 말까 내 맘속의 Love bomb’으로 시작되는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흰 눈이 소복하게 쌓인 우체통 안에서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이 음악에 맞춰 귀엽게 춤추는 모습이 담겼다. 동화 같은 연출과 따뜻한 겨울 무드가 어우러지며, 파우가 새 앨범을 통해 전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br> <br>타이틀곡 ‘Come True’는 2001년 발매된 m-flo의 대표곡 ‘Come Again’을 샘플링한 트랙으로, m-fl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타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과 파우만의 색깔을 더했다.<br> <br>함께 선공개된 수록곡 ‘Just Go’는 멤버 요치가 선보이는 세 번째 자작곡으로, 연습 과정에서 멤버들과 자주 나누던 “그래도 해야지!”라는 말을 모티프로 삼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과 태도를 담아냈다.<br> <br>한편 파우의 싱글 앨범 ‘COME TRUE’는 오는 1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모션 티저, 사운드 샘플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파우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d2a35890e7633ba4daf2dd5e3d6d6f43677df607d6740c7549ca1ae5b8f121e" dmcf-pid="GJUIRPB3JD"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윤기 방송사고 느낌? 전현무 “이러면 큰일 나” (톡파원) 01-23 다음 ‘조혜련 동생’ 조지환 초3 딸, 과도한 걱정+불안 신호…오은영도 우려(금쪽같은)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