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상간 의혹 출연자 통편집…모친 분량도 사라져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NNQ471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393a71179dee2de274b4ff9e60878e7992c9551c7348040a1a31d81e307a4" dmcf-pid="b5jjx8zt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합숙 맞선’.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35102938qsux.jpg" data-org-width="700" dmcf-mid="Xe66u3WI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35102938qs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합숙 맞선’.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a67553bd0ad66164fb92709fc3f7cbf22dce33ebf38085af8902bdfb7346aa" dmcf-pid="K1AAM6qF1D" dmcf-ptype="general"> ‘합숙맞선’ 출연자 A씨가 과거 불륜 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A씨를 프로그램에서 완전히 지웠다. </div> <p contents-hash="3651b0095fa89a61b6cb3cf2bbd29c82f8b67093afa4f7b5d4bddb33a1e5e131" dmcf-pid="9tccRPB3HE" dmcf-ptype="general">SBS 예능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40283488e7b3df23ecc6e4e49dbcca3bd8eed5638c29c9aeba3e809c926b48bb" dmcf-pid="2FkkeQb0Hk"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에서는 엄마들이 숙소를 비운 ‘자유 데이’가 펼쳐진 가운데, 맞선남녀들이 마음이 가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aeb8d86542ba6d45a8d403bbe1964c5e24a103bb7ceb44b26238f19b05fb564" dmcf-pid="V3EEdxKpG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A씨의 분량은 통편집됐다. 남성 출연자들이 데이트 할 여성을 선택하는 장면에서 풀샷에만 짧게 등장했을 뿐, 단독샷 등에서는 A씨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아울러 A씨 모친도 방송에 등장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069484c52fce01b1a0a5afbbf15ad67ae5392f74aac49520c7c2ae52a8f3250" dmcf-pid="f0DDJM9U1A"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처음 불거졌다. 40대 여성 제보자는 연애 예능프로그램 출연자가 과거 자신의 남편과 불륜을 저질러 2022년 이혼 소송과 상간 소송을 함께 진행했으며, 법원이 남편과 해당 여성에게 총 3000만원 위자료 지급 판결을 내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732c883372c1416c5d4aedc80cd89f68fcc063cb1f00b1b0ce5508c7abce40d" dmcf-pid="4wff01vm1j"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연애 프로그램이 ‘합숙 맞선’이라는 의혹이 확산됐고, ‘합숙 맞선’ 제작진은 21일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출연자 관련 논란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A씨의 출연 분량을 전면 삭제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77a7f368ebc34dcce59b14529e2e0bf324cac2ff66a26909da20c31559fb338" dmcf-pid="8r44ptTs1N"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22일 자신의 SNS에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사건반장’)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305c21b3330805c7319f0a99cf828a0d127afcca89ab4b4525cf7dbea78646e" dmcf-pid="6m88UFyO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해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다. 저와 어머니에 대한 비난을 자발적으로 삭제하지 않을 경우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하겠다. 무분별하게 왜곡된 이슈몰이가 지속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Ps66u3WIXg"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맨’ 권상우X문채원, 촬영 중에도 ‘웃참’‥폭소 터진 현장 비하인드 01-23 다음 유재석도 ‘두쫀쿠’ 오픈런 웨이팅…“나도 먹어봐”(‘놀면 뭐하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