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지예은, 연하 남배우가 반했다…"누나, 귀여워" 작성일 01-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7ZlOj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225c55db60e5c3cf033dd6b443e6366131dfd0200a673c5548d14e52414d0" dmcf-pid="FUz5SIAi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34218439fwcx.jpg" data-org-width="640" dmcf-mid="19J470YC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34218439fw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9fa0dc7b2e5c171b3e9f560f549017ea112c96b3bd1eccb892fba2effe4948" dmcf-pid="3uq1vCcnm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f4d27a504d90cac9a68140dca702c4d05817a9723ddf856d1c3721ba94bf5e4" dmcf-pid="0WHCcaMVsd"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p> <p contents-hash="f73d5f5335a0a5bd92e7731d6ce0651b12125870d02dc44c0b617114a02b5387" dmcf-pid="pYXhkNRfEe"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20b5102442450f746da2351d2447bad1908df7e9426c449c7523680bed49cdc" dmcf-pid="UGZlEje4DR" dmcf-ptype="general">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우들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컬링 믹스더블·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ID 영상 공개 01-23 다음 대학교 자퇴하고 정치 뛰어든 청년, 지금이 더 안타깝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