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혐의 들여다보니 참 부지런도 했다 작성일 01-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tnzpGh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4d598bef2f67eb07a1f9bf8d2475310b110beca0b4619f8fafbb3317ba147" dmcf-pid="7GFLqUHl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31944201zdbb.jpg" data-org-width="650" dmcf-mid="UAeWan6b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31944201zd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H3oBuXS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44d0f8f68bccf86f8a371ebd767f19dc8e42cd91e1bdb55efa7c70220356d6f" dmcf-pid="qX0gb7ZvSU"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혐의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553a583d993786b07406b167d7910626dc1c24ded0d333bc2a80a11f67ff176d" dmcf-pid="BZpaKz5Tvp" dmcf-ptype="general">1월 22일 국세청과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봄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를 탈세한 혐의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57530b227570221d673ce6317256b037edabfa69519fa3eb3a98d09063ca2ce" dmcf-pid="b5UN9q1yv0" dmcf-ptype="general">차은우 모친은 B 법인을 차린 후 차은우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연예계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차은우의 수익은 차은우와 판타지오, B 법인이 계약한 비율대로 나눠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982eb10194676dd09ce99f2c9e03a55cbcf57cf6b8d9737e94d9d41715f8c39" dmcf-pid="KAmBvCcnC3"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B 법인을 실체 없는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소득세율 45%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고자 모친을 통해 B 법인을 설립하는 꼼수를 썼다는 것.</p> <p contents-hash="dc756058fb2af47b2eeaa6876af9454471c0aa561adfaf29c6c790dd7f257f58" dmcf-pid="9csbThkLlF" dmcf-ptype="general">B법인의 주소지를 두고도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2022년 6월 15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을 마친 B법인 주소지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한 건물로 나온다. </p> <p contents-hash="a5304c3bd99943c254651219107db72cdda168b23b6c4c5289eeb36a8bbc70a8" dmcf-pid="2kOKylEoht" dmcf-ptype="general">이후 스포츠경향은 해당 회사가 2024년 유한책임회사로 조직과 법인 성격,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주소지도 김포에서 강화도 불온면 장어집으로 이전했다고 보도했다. 외부 감사를 회피하기 위해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했다는 것. 또 강화군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 등으로 분류돼,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할 때 취등록세 중과세(기본세율의 3배)를 피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p> <p contents-hash="2de0d934d5b26e9b29ea7087bf43ddcd6fb8b1937ad46bd0a3b5fd60960dff4d" dmcf-pid="VEI9WSDgC1" dmcf-ptype="general">위 과정들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세금 회피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 대중의 실망감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8731250be51b531af8e80c67460406edbc4199966b82f1d3647c7a3d5a96b658" dmcf-pid="fDC2Yvwav5"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오후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4whVGTrNh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rlfHymj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호,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 영향력 4위…연기자 중 최고 순위 01-23 다음 웨이팅 싫다던 유재석, 두쫀쿠 앞에 줄 선 이유는? [놀뭐]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