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도 못 갔다”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쏟아지는 호평 작성일 01-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b7OwoM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304907e680d0c8784e92df29addc6d7681a35542966058f12e2f09a8bfaa9" dmcf-pid="xutXNLPK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31018050ntoz.jpg" data-org-width="650" dmcf-mid="Ptwc9q1y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31018050nt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ycoJ01vmy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db2046f7cc42b60d821aa7eb1839f8f727092cf85a07b543b07fa63fb1888a7" dmcf-pid="WkgiptTsSK"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가 개봉과 함께 쏟아지는 관객 호평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efffad8e827436be3754525a3cdca0a1689de79a91c7c76e0114583f27febd" dmcf-pid="YEanUFyOWb"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aaba267cdb97187076b48dfdb60b4b1a1e4a10b703850481afec29b44513927" dmcf-pid="GDNLu3WIhB"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블랙과 레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의 시그니처 룩 중 하나인 빨간색 패딩과 가죽 트렌치 코트를 입은 채 걸어가는 옆모습을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는 절대악인 빌런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위험에 빠진 두 친구에게 어떤 고난과 위기가 닥쳤을지, 두 사람이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cbb83418de0fa90eb4d95ddeff09390b2a5af17d6fd15789019903e430a7f35" dmcf-pid="Hwjo70YCyq" dmcf-ptype="general">특히, “악몽 같은 삶에서도 희망을 안고 사는 두 주인공 좋다”(CGV, 용**********), “배우들이 다 한 영화!! 전종서 한소희 김신록 세 배우의 연기를 보는 재미!!!”(CGV, 키**), “브레이크 없는 두 여배우들의 직진 연기 시원했다”(CGV, 스***), “한소희 전종서 케미 미쳤고 조연들까지 연기 구멍 1도 없음. 김성철 악역 연기도 미쳤다”(네이버, j802****), “한소희 전종서가 찢었음 눈이 즐겁다” (네이버, sson****) 등 실관람객들로부터 실제로도 절친으로 알려진 한소희와 전종서 두 배우의 케미와 자연스러운 연기를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두 배우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deb4e4fbe5abb93ec3866c108d7c0415a059de94a6f4fec1c2b2e44084e592b6" dmcf-pid="XrAgzpGhyz"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화장실에 못 갈 정도로 재미있게 봤네요”(CGV, 도*******), “연기차력쇼. 지루할 틈 없이 긴장되고 최고예요”(CGV, 이**), “속도감과 감정이 공존하는 영화”(CGV, 진*********), “올해 첫 영화로 도파민 터지는 영화를 만났네요”(CGV, 영*********), “시작부터 끝까지 한시도 안 지루하고 도파민이 폭발함.”(CGV, 빛**********), “한소희 전종서 얼굴합 미쳤고 배우들 연기 보는 맛 끝내준다 완전 시간 순삭”(네이버, iam_****) 등 팽팽한 긴장감과 빠른 속도감으로 쾌감을 선사하는 화끈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찬사를 비롯해 “충무로 핫걸들이 만들어 낸 인물 간의 긴장감과 심리에 음악이 한몫하는 영화”(CGV, 깜*), “영화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OST가 특히 좋았어요”(CGV, 아***), “음악 세련미 도랏다.. 한소희 전종서 비주얼 도랏다.. 그리고 김신록한테 반했다..”(CGV, 소******), “이 조합 너무 맛있어여 영화 보는 내내 눈이 짜릿해짐 사운드도 너무 좋고 재밌더여”(CGV, m************), “OST가 좋아서 사운드 좋은 관에서 한 번 더 보고 싶었음”(CGV, 잠**********), “연기들이 다들 좋은 의미로 미쳤네요”(CGV, o*******), “전종서 한소희 김성철 얼굴로 차력쇼함”(CGV, 빛*******), “한소희 전종서 비주얼이랑 영상미에 눈이 확트임”(네이버, sshy****) 등 그레이(GRAY) 음악감독이 참여해 완성한 감각적인 음악과 배우들의 비주얼, 탄탄한 연기력 등 다방면으로 극찬이 쏟아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ZmcaqUHll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5skNBuXSy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윤경, 연극 이어 숏드라마까지 접수…'애 아빠는 남사친' 출연 확정 01-23 다음 키키, Y2K 감성 중무장…하이틴 무드 재해석한 '404'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