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25일 개최 작성일 01-2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3/20260123131136020026cf2d78c681439208141_20260123131209453.png" alt="" /></span>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가리는 빅매치가 펼쳐진다.<br> <br>U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을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 전 잠정 챔피언이자 BMF 챔피언인 저스틴 게이치(37·4위)와 패디 핌블렛(31·5위)이 잠정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정규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가정사로 공백이 길어지면서 마련된 경기다. 승자는 토푸리아 복귀 시 정식 타이틀에 도전하고, 복귀하지 못하면 챔피언을 승계한다.<br> <br>게이치(26승 5패)는 누르마고메도프, 올리베이라에게 두 차례 타이틀전 패배를 경험했다. 그는 "UFC가 또 기회를 줄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마지막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핌블렛(23승 3패)은 2021년 UFC 입성 후 7연승 중이며 생애 첫 타이틀전에 나선다. 지난해 챈들러를 TKO로 꺾으며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br><br>그는 "게이치가 겪어본 적 없는 구타를 선사하겠다"고 살벌한 타격을 예고했다. 게이치는 "4, 5라운드를 넘기면 핌블렛은 시체가 될 것"이라며 베테랑의 원숙함을 내세웠다.<br> <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밴텀급 챔피언 션 오말리(31·3위)와 송야동(28·중국·5위)이 맞붙는다. 승자는 다시 챔피언에 오른 표트르 얀의 첫 도전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송야동은 "오말리를 KO시키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메인카드는 25일 오전 11시, 언더카드는 9시부터 TVING에서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시급 "8,200원 vs 10,320원" 로봇이 일자리를 접수하는 날 01-23 다음 앳하트, ‘2025 코레오 어워즈’ 출격…‘파워풀↔유려’ 역동적 군무 예고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