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 홍성우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소개 받았다" 작성일 01-2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zQlR2u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b878a1262c688eaaa88cb874b8c0cdfe3653664fc04d54a008cd4f0268cf2" dmcf-pid="4RJDumae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가 박나래로부터 이른바 '주사이모' A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ankooki/20260123124645693hbme.jpg" data-org-width="640" dmcf-mid="V4osBCcn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ankooki/20260123124645693hb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가 박나래로부터 이른바 '주사이모' A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0669314286708099a1ed32f9f8494838bb534d029be4a2a6b4efdf48f76c0d" dmcf-pid="8eiw7sNdL5" dmcf-ptype="general">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가 박나래로부터 이른바 '주사이모' A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4fdd94eb5b1bcf1fa9341b13ff69fb79e2fdf14e05b642b14d3ecf8c5de28d" dmcf-pid="6dnrzOjJJZ"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cb91870d09055401af7caaad9cf5938cb5636027985435e7c39f6f99f721114a" dmcf-pid="PJLmqIAiiX" dmcf-ptype="general">이날 라디오와 예능에서 '꽈추형'으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탄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가 지난해 11월, 지인으로부터 한 여성을 소개 받았다고 말한다.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의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는 40대 여성 A씨였다.</p> <p contents-hash="bdfdefd18e2f81a5aa3d466b94eb858dc82daa424370863cdcc27609dbbeb1b4" dmcf-pid="QiosBCcniH"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고.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A씨는 홍 원장의 병원을 찾아와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 홍 원장은 소개해준 지인도 아는 성형외과 언니라고 얘기했으며 홍 원장이 대화를 나눴을 때도 충분히 의사 같아 보였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28947f7e41ecffc9600db17765078bf7348bd23bb61c9be1e396219d69a9802" dmcf-pid="xngObhkLMG" dmcf-ptype="general">A씨는 이후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다,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홍 원장은 A씨를 소개해준 지인이 박나래였다며 그녀뿐 아니라 다른 유명 연예인들도 A씨가 의사인 줄 알고 의료행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69c03562ba972f9dd32b4d7af1b61df6a8a852a0a9f6e3dd957a96ddfab5b6d" dmcf-pid="y5F2r471LY" dmcf-ptype="general">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A씨는 억울하다며 제기된 의혹을 반박했다. 제작진이 만난 A씨의 남편은, 아내에게 제기된 주사 이모 논란은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중국의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면허가 있고,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e68f491f8260dd3cabbb45f8bd174259e8013666cd121c710f0ea6442bfe1e8" dmcf-pid="W13Vm8ztdW" dmcf-ptype="general">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 씨와 주사 이모를 둘러싼 논란을 파헤치면서 불법 의료행위의 실태와 감춰진 커넥션을 추척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Yt0fs6qFe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형' 김대호 "프리 아나운서 TOP3는 전현무, 김성주, 그리고 나" 01-23 다음 '검증 공백' 속 치러지는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관계자들도 고개 갸웃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