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어쩌다 해피엔딩' 토니상, 상상도 못해…참 좋은 공연, 다시 느꼈다"[인터뷰②] 작성일 01-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3lYLPK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7b36564f5aa5c7d70139b5cb6ae6c35cc2fae4d28a8e9a6fa5d6183052674" dmcf-pid="XmPUbhkL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전미도. 제공|미디어랩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tvnews/20260123121816104yhmm.jpg" data-org-width="900" dmcf-mid="GozY1Ad8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tvnews/20260123121816104yh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전미도. 제공|미디어랩시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05832852639a1a4776b1e3beaa6308be1dac26a28a5ff202ef8a6095da0124" dmcf-pid="ZsQuKlEov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가 '어쩌면 해피엔딩'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e006058e3e936254d7e8bc12f74899e2c7f098a9255a5899d4fd93fd2be1ba7" dmcf-pid="5Ox79SDgha" dmcf-ptype="general">전미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개봉을 앞둔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6db37dd315f4542321aeb730be5410656b1471fd32e3dc0925ebd8686cc71bff" dmcf-pid="1IMz2vwalg"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전미도의 첫 영화. 앞서 '슬기로은 의사생활'로 드라마 연기에 처음 진출하기 전, 여러 뮤지컬 무대에서 이미 사랑받는 배우였던 전미도는 지난해 뮤지컬 계 최고 권위의 상인 토니상을 수상한 '어쩌면 해피엔딩'에 초연부터 참여한 개국 멤버이기도 하다. 화제 속에 성사된 10주년 무대에도 오르며 여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40617fba746a6969ce8559815eaed8ed2b5903bc5a3c1d9b4a88b89efe367c4" dmcf-pid="tCRqVTrNCo" dmcf-ptype="general">전미도는 '어쩌다 해피엔딩'의 토니상 수상에 대해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던 공연이 10년이 지나 이렇게 크 결실을 맺은 것이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다. 엊그제는 보니까 무용계에서도 큰 상을 받으셨더라. 한국 문화예술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데 내가 속한 뮤지컬에서도 그럴 거라 상상을 못했다"면서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실력 있는 두 사람 덕분이지만 신기하고 감사했다. 한국 뮤지컬이 이걸 발판삼아서 더 시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180928b5fd7d479aa7f2be55e82a594ce7e9c1442f3644bfb15ca0c4b998e1" dmcf-pid="FheBfymjSL" dmcf-ptype="general">그는 10주년 공연 무대에 대해 "나이를 먹고 하려다보니까, 나이들어보이면 어떨까 그 걱정이 앞섰다"고 너스레를 떨며 "다행히 클레어 한 배우들이 좋은 에너지를 주셨다. 그 분들을 보면서 좋은 건 저도 뽑아먹으려 했다. 순수한 마음이라는 게 뭐지 생각했다. 저는 경력이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노련하게 나오는 부분이 있다. 굳이 버릴 수는 없는 부분이라, 그러면서도 순수하게 하려면 어떻게 될까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03e9025df403106c39e2211474ac70779ff3c25781673fa71e377d704117db5" dmcf-pid="3ldb4WsATn" dmcf-ptype="general">전미도는 "캐스트 중에 (방)민아씨가 처음 하는 친구였다. 그런 친구에게 생경함이 나온다. 보면서 배우려고 했다"면서 "그런데 역시나 이 공연은 참 좋은 공연이라는 걸 오랜만에 하면서 또다시 느꼈다. 무대에서 연기하는 제 스스로가 너무 즐겁더라. 진짜 재밌다는 걸 오랜만에 하면서 또 느꼈다"고 환하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fa305e05fecd5fd54c2828528dca87ff5af587f78aab98a6d79a7e6274883a3e" dmcf-pid="0SJK8YOchi" dmcf-ptype="general">다음달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든 뒤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지로 간 단종과 뜻하지 않게 그와 함께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전미도는 단종과 함께한 마지막 궁녀 매화 역을 맡아 스크린에 처음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3c56b7866dba2506507609654070c836f9397fde5e7f3e79f9fc2b5818d5cc54" dmcf-pid="pvi96GIkhJ"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Tn2PHCEy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 여제' 김연경·'피겨 여왕' 김연아 처음 만났다…"먼저 DM도" 01-23 다음 이민호, 정부 인증 ‘글로벌 스타’…한국 긍정 이미지 인물 4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