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출연자 불륜 의혹→시청률 폭락…계속되는 악재 작성일 01-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VVM5Sr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707e2cab613be6e1857d96e026e985a097d09b50ca196f8c0dd356d4c2ac4" dmcf-pid="toffR1vm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21944859cw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qq4WsA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21944859cw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96731c0f2512dbeeb3118a4ef6455fb076d9108ae3d1e7e8431de82511bf4c" dmcf-pid="Fg44etTsY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SBS '합숙 맞선'이 출연자 불륜 의혹으로 비판 받는 가운데 시청률 하락세라는 악재까지 겹쳤다.</p> <p contents-hash="0a8f9a6a7867e231df65da634d86816d159b8c070ead1e07dc0b626306ff1b91" dmcf-pid="3a88dFyO52" dmcf-ptype="general">22일 닐슨코리아 시청률 조사결과 '합숙 맞선' 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1%, 수도권 2.3%를 기록했다. 지난 3회 차 방송분 중 가장 낮은 수치인 2.5%(1회)보다 더 하락한 기록이다. 그럼에도 수도권 기준 2049 시청률에서는 최고 1.2%를 보여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8cefda4477ed508ab0a97c6269ca2dcf97ca45622095275695bdde38406b0af" dmcf-pid="0N66J3WI19" dmcf-ptype="general">앞서 출연자 A씨의 불륜 의혹이 일자 '합숙맞선' 제작진 측은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다"며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며 "A씨 분량을 통편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eb11142ec1324ec4d454e8225b7db505f8c40d048e4e6db36c52c9969ec7a8" dmcf-pid="pjPPi0YCZK"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합숙 맞선' 4회에서는 A씨 분량이 통편집 됐다. A씨는 지난 방송에서 다수 출연자들과 관계를 형성 중이었음에도 찾아볼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943392d7e8c77db67bc8c8650dbe3f39ee8f5b893ca203e10c4692333d1e2bb6" dmcf-pid="UAQQnpGhtb" dmcf-ptype="general">같은 날 A씨는 본인 계정을 통해 "최근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한 도 넘은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는 입장문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a76f9e3d23f82cd62e5b1a98ae883a59fd52f69f6afc74677331078be4523549" dmcf-pid="ucxxLUHlZB"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태로, 변호인단이 해당 사안에 대한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고 저도 소명할 내용들이 있다. 기다려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48d9246d9f380ff8afc4382783cebd768f50ad7402d47c499d44786a5cbcec" dmcf-pid="7kMMouXSYq"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SBS '합숙 맞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호, 정부 인증 ‘글로벌 스타’…한국 긍정 이미지 인물 4위 01-23 다음 '100억 CEO' 송은이 사옥 카페도…'두쫀쿠'로 대박 "오전 품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