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오늘(23일) 종영, 서현진·장률 갈등 봉합될까 작성일 01-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xzNq1ySY"> <p contents-hash="afe4707729bacf34c8ef06b060e1ff2832ffe4a814405acefb38549a0a5a3e44" dmcf-pid="2tMqjBtWSW" dmcf-ptype="general">'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 사이에 이별의 기류가 드리워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6e881ba1564314cb2173c2ca7a4f8132cca0df94a3ec2490ff01b9bf03ad0" dmcf-pid="VFRBAbFY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120906044dqjl.jpg" data-org-width="1380" dmcf-mid="QMnk3EnQ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120906044dq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3ebcK3GWT"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3310c9ad7c7e23c58bc54177820ff149431dc5814f4610e892b182691fee227" dmcf-pid="4AZOqIAiyv"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연출 조영민) 최종회에서는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546f32d93941ae6e73b393485462f5a83adfb8fe9f4e71090aab8c8ad0546c03" dmcf-pid="8c5IBCcnhS" dmcf-ptype="general">서준경과 주도현은 신중하고 단단하게 사랑을 쌓아온 연인이었다. 서로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마다 '함께'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 과정에서 준경은 혼자 버텨야 했던 외로움을 비로소 인정하고,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하는 법을 배워갔다. 도현의 아들 다니엘(문우진) 역시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미래를 꿈꿨다. </p> <p contents-hash="dc66d51e250b2caaa469ed2a95912dc4a80099c8422f7e5f4b6c299b7d5d6455" dmcf-pid="6k1CbhkLhl" dmcf-ptype="general">그런 준경과 도현이 결혼을 결심하고 임신을 준비하던 중 생각지도 못한 검사 결과를 마주했다. 바로 도현의 선천성 불임. 이미 아들 다니엘을 둔 그는 혼란 속에서도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기로 결심했고, 준경은 그 선택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그 비밀은 오래가지 못했다. 도현의 결혼 소식에 분노한 전여친 임윤주(공성하)는 다니엘과의 관계를 앞세워 노골적으로 도발하자, 결국 준경은 "다니엘이 도현 씨 친아들이 맞긴 하냐"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그 약속이 깨지는 순간, 준경과 도현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 </p> <p contents-hash="1358a312710fb73d14250d199adc18178d849918abd70921b614f50e4fed6bf3" dmcf-pid="PEthKlEoh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는 서로를 슬픈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단단했던 사랑이었기에 지금의 침묵과 엇갈림은 더 깊은 상처로 남을 터. "나 좀 붙잡아줬으면 좋겠어"라는 준경의 슬픈 고백에 이들 연인이 과연 균열을 봉합할 수 있을지, 이번엔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c2c45602ecfc17c08e85e3c11f61f342a5351295efacdf7a15c34ba695444146" dmcf-pid="QDFl9SDgW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그날 이후, 다시 마주한 준경과 도현의 눈빛에는 어떤 의미와 감정들이 담겨 있을지, 쉽지 않은 위기를 함께 넘어온 이들이 어떤 엔딩을 쓸지, 끝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4db42ea8da99ba577eed906f4973c9be3c66498038ec4ee86d07a89ddddb1f6" dmcf-pid="xw3S2vwavI"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 미'의 마지막 파트인 11-12회는 오늘(23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fb99a78228af8bc0b65fdfd902e8c72323b795d4ffe6e77a8b4fde83f2983bd" dmcf-pid="yBa6OPB3v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TBC·SLL·하우픽쳐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투’ 마이크로닷, 복귀 예고 속 충격 탈락...“신인의 마음으로 재도전” (쇼미12) 01-23 다음 '왕사남' 전미도 "작은 역할 왜 선택했냐고? 첫 영화, 이 시작이 맞다"[인터뷰①]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