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父子 관계성인 유해진·박지훈, 처음부터 서로를 아껴" 작성일 01-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왕과 사는 남자', 2월 4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hRs6qF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327f7daa6b8fedc3fd086305131e5be7c93c255838406ca55a36a73bbcca7" dmcf-pid="3xleOPB3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21021097hvbx.jpg" data-org-width="1400" dmcf-mid="1ax3xZlw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21021097hv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e3a0a717987155496e272831aa4a266b80be22bffbb42d0978c8d16443332" dmcf-pid="0MSdIQb05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연출자 장항준 감독이 두 주연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극 중 관계처럼 실제로도 서로를 아끼고 좋아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6a87a2a62c6abdc99eab51604f11089b111d4ecb32d3585baa2a2998bea8d9f" dmcf-pid="pRvJCxKpX5"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극 중 유해진과 박지훈의 관계가 하인과 상전의 관계에서 부자(父子)와 같은 관계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시나리오 단계에서는 그 정도까지 생각을 못 했다, 두 분과 촬영하면서 그렇게 되겠구나, 이건 부자 관계구나 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a09eaa778b0fe09455ad8e1aff6f3ca5800f53aaa724cb43abd3e2c86aed09" dmcf-pid="UeTihM9U1Z" dmcf-ptype="general">이어 장 감독은 "(유해진과 박지훈의 현장 모습에서) 상전과 하인의 신분에서 부자 관계의 신분으로 변화할 수 있겠다는 게 보였다, 현장의 모든 사람이 느꼈다"면서 "실제 유해진이 박지훈을 되게 아꼈고 박지훈도 이해는 안 되지만 잘 따랐다, 이상하게 둘이 서로 좋아했다, 처음부터, 희한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38c4ca7722195dd911dfc3ac9dcceb344cfd3b4679ee772564bf34620cdfb" dmcf-pid="uKEVjBtW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21025273oasz.jpg" data-org-width="1400" dmcf-mid="tAc9az5T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21025273oa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9a0c6974d00e03c4488b7017187b8605d154dacf539e60b5da1d764478b8d3" dmcf-pid="79DfAbFYX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 감독은 "서로 사람이 끌리는 게 있나 보다, 처음부터 좋아하고 연기하면서도 진짜 가까워지고 서로 믿고 의지하는 게 느껴졌다고 해야 할까, 두 사람 신은 앞으로 걱정 안 해도 되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10e11c481e37362e370d1b927c26b4a6536ddcf68b6a71a9229d09a22944aa" dmcf-pid="z2w4cK3GHG"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흥행 배우' 유해진이 단종이 유배 온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았고, '약한영웅' 시리즈로 주목받은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ef1dc8a8fcf64cadd16cdb0c940563cdff53597baec2fa999b0165f44f4afc13" dmcf-pid="qVr8k90HGY"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 '기억의 밤'(2017) '리바운드'(2023) '더 킬러스'(2024) 등을 연출했으며, 이번 영화로 처음 사극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a8bd902446776212b34578bad3a04bd86bbdfd5d9686a1e0c9ec2ec3e6236c0e" dmcf-pid="Bfm6E2pXtW"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에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b4sPDVUZGy"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전미도 "작은 역할 왜 선택했냐고? 첫 영화, 이 시작이 맞다"[인터뷰①] 01-23 다음 유니스 나나, ‘올해 포텐 터뜨릴 2007년생 아티스트는’ 1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