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멘붕 근황…두 딸 동시에 병원행, 나란히 '쌍링거'에 안타까움 작성일 01-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몇 살 돼야 편해지냐고요"…엄마 이지혜가 남긴 현실 육아의 한숨<br>병실에 나란히 누운 두 아이…쉴 틈 없는 엄마의 하루가 전한 울컥 순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NudFyO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9e93d79eb65419f7a064f6dffd17792ef302385a96f990af45b0125c3ed5a" dmcf-pid="buj7J3WI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아픈 두 딸을 돌보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전했다. / 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21125565cweg.png" data-org-width="640" dmcf-mid="zVTRs6qF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21125565cwe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아픈 두 딸을 돌보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전했다. / 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964b7a6dc32d040fc4f39e85e4372c6c675dbc2d68aaf20ef9027b4dc58cfb" dmcf-pid="K3o0M5Srs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아픈 두 딸을 돌보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전하며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7cf98c2c8f808cb1e56cde75c4930be7e758a044201309ae2f38f2ec448438ce" dmcf-pid="90gpR1vmDh"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링거를 맞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몇 살이 되면 좀 편해지냐고 묻던 아기 엄마들… 우리 눈 감을 때래요. 참고하시라고요. 후…"라는 글을 남기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918ec342fce5ef3f818d05566034c6e1f4316dc3554a048cdefafcdcb8cfc" dmcf-pid="2paUetTs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아픈 두 딸을 돌보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전했다. / 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21126965memn.png" data-org-width="640" dmcf-mid="qFitPHCE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21126965mem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아픈 두 딸을 돌보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전했다. / 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e0183e7724170b9ed6f500076f514995bb8caf48b62a34ec37dd510ea8a8e9" dmcf-pid="VUNudFyOsI" dmcf-ptype="general">이어 "쌍링겔…"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또 다른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링거를 맞고 있는 두 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f5ad5c44a152417c196d21e2081f73b6599937d1c5b2907c44e61b26cfd0ae" dmcf-pid="fuj7J3WIDO"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 태리 양과 엘리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방송 활동은 물론, 꾸밈없는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4a990636e649362b18c9f997207a70819aa606bf7999c8c2127503bd1ac5be45" dmcf-pid="47Azi0YCIs"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최근 자녀 얼굴 공개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p> <p contents-hash="0f849a785c3b4e815204f8fddbe327e15da7e7651088f8f33efdd9500aa1a0c8" dmcf-pid="8zcqnpGhmm" dmcf-ptype="general">22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서울대 래퍼 빈지노의 성북동 150평 단독주택 집들이(와이프, 아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부부의 집을 방문해 이들의 아들 루빈이와 처음으로 만났다.</p> <p contents-hash="090e86776d2af6c21c984a72de3bd4fb41ecb407b2ecaa4e978f13e5362d73fc" dmcf-pid="6qkBLUHlsr" dmcf-ptype="general">루빈이를 본 이지혜는 "역대급이다. 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며 감탄했고, 이어 "아이 얼굴을 일부러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 미초바는 "우리는 이미 공개적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루빈이에게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4f0174dcc3cfee8b70e488054fc9fc1c17dad3bcf664502008831a0dd0d96c" dmcf-pid="PatNWn6br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지혜는 "요즘은 부모가 결정하기보다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는 게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거라고 하더라"며 "나는 그냥 내 마음대로 공개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bbd98f6d49a32b1e987297b19b3f8b56b01723a020e33500289131cf59d1e18" dmcf-pid="QNFjYLPKrD"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태리는 카메라에 나오는 걸 좋아하지 않느냐"고 묻자, 이지혜는 "너무 좋아한다. 완전 관종이다. 찍어서 자기 채널에 올리라고 왜 편집하냐고 나를 닦달한다"고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 '주사이모' 소개했다.."아는 성형외과 언니"[핫피플] 01-23 다음 차가원, 구설수 속 라오스 정부 손잡았다…동남아 K팝 신인 발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