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에 또 외면당한 박찬욱, 현지 매체도 깜짝 작성일 01-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VZKlEoCT"> <p contents-hash="8e76e2095524ac1e90a6ee7dc20c863ce1b71b3faf86a12bab5778ea6b40cc6f" dmcf-pid="yUIim8ztSv"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다시 한번 아카데미 시상식에 외면당한 가운데, 현지 매체 사이에서도 놀랍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7c7bb08101e5cf6322e6d68dc4a028c8f912b114c579749d560366ffc10dd" dmcf-pid="WHA8az5T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120418670mppv.jpg" data-org-width="800" dmcf-mid="Q3YcTJ4q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120418670mp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YXc6Nq1yWl"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722372098cdd4e63be604cc564f9e627cd227ca8844a85bf478cedc22c0095ff" dmcf-pid="GZkPjBtWyh" dmcf-ptype="general">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2일(현지시간)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는 국제영화 부문 예비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업계 관계자 사이에서 최종 후보로 강력히 거론됐지만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93884550ec49bb2224ca71b0f85543d1694f08e614a5958efc083a9c402ad90" dmcf-pid="H5EQAbFYSC" dmcf-ptype="general">해당 부문 최종 후보로는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의 '시크릿 에이전트'(브라질),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 뿐'(프랑스), 요아킴 트리에르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노르웨이), 가자지구 소녀의 비극을 담은 '힌드 라잡의 목소리'(튀니지), 스페인 영화 '시라트' 등이 지명됐다. </p> <p contents-hash="77c30b022b7236bc3cf65e3ef52c6e6828bcb2ab52d1934329263b9972f92b8b" dmcf-pid="X1DxcK3GhI" dmcf-ptype="general">이런 결과에 놀라움을 표한 건 현지 매체들도 마찬가지. 이들은 이례적인 후보가 발탁될 때 '이변과 냉대(Surprises & Snubs)'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하는데,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어쩔수가없다'를 '냉대' 명단에 넣으며 "박찬욱 감독의 사회 풍자는 대중과 평단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나 올해 이 부문은 경쟁이 특히 치열했다. 배급사 네온(Neon)이 다수의 강력한 작품을 출품한 영향도 컸다"라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aa94a60daa02d2d74be21483517747ec1cd7a2128dd3495d77727144931ec5f9" dmcf-pid="ZtwMk90HyO" dmcf-ptype="general">이어 데드라인은 "다분히 오스카상을 노린 작품으로 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아카데미는 다시 한번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국제영화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했다"라고 아쉬움을 표했으며, LA타임스는 "아카데미 심사위원들은 '헤어지 결심'과 '아가씨'와 같은 박 감독의 작품을 무시해왔다. 절박한 상황에 몰린 사람들의 추악한 얼굴을 담은 '어쩔수가없다'가 마침내 이 벽을 넘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박 감독의 기다림은 다시 이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9331c6d8ee5b55ed9346197a742f6fbe6028279eff60f1379efb0d6141ac16b" dmcf-pid="5FrRE2pXWs" dmcf-ptype="general">시상식 예측 매체 골드더비는 "박찬욱 감독이 오스카 후보에서 또다시 배제됐다. 경쟁이 치열한 국제영화상 부문에서 막판에 '시라트'와 '힌드 라잡의 목소리'가 치고 올라오면서 박 감독을 밀어냈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4d9314e04df777cddd8b4d1902855e4ea1517e4772a188ec57ab64066398a3aa" dmcf-pid="13meDVUZym" dmcf-ptype="general"> 한편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3월 15일에 개최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논란 후 3년 만에 축제 무대 서는 트로트 가수 01-23 다음 이선빈, '수리남' 민간 비밀 요원 사연에 울컥…"가장의 무게 느껴져" (꼬꼬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