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회 만에…시청률 4.6% 찍으며 입소문 제대로 탄 韓 예능 ('사기꾼들') 작성일 01-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BpLUHl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2409a4fdec1a39890b4114d1a853463ae281111d9f12b4913f403c4017f7c" dmcf-pid="ylwj1Ad8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20637484ewm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gdTJ4q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20637484ewm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1705a777d7f4bd48ac45668adb96db8d0d5d3c0f5cad88bc7940c8f59aecb" dmcf-pid="WSrAtcJ6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20638840rml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69E2pX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20638840rm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ac515aa9863c5233151d69013309786a4ba4e5bde554ac57b5f04926d30fb8" dmcf-pid="YvmcFkiPG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지난 22일 방송에서 전국 3.0%, 수도권 2.9%, 그리고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목요일 예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방송에는 심용환과 박현도가 ‘세기의 부자’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9d9f6c44eb2057ea661033920a4a79ca629f7bee8fde9947a34c2737fb1460f" dmcf-pid="GTsk3EnQ5h" dmcf-ptype="general">첫 번째 강연자 심용환은 현대그룹의 故 정주영 회장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정주영 회장이 소 한 마리에서 시작해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재벌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명했다. 이 과정을 통해 정주영 회장이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인물이고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임을 강조했다. 최태성은 정주영 회장의 도전 정신에 감탄하며 “그 시대의 사람들의 열정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98bd57a69fb5d8f0e901e9fc3f01e7abb5f1f23c9c06b59033cc8c02c84b04" dmcf-pid="HwaJyi8BtC" dmcf-ptype="general">두 번째 강연자인 박현도는 세계 최고 부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을 소개했다. 빈 살만의 자산 규모는 한화 약 2천9백조 원에 달해 이재용,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을 압도하는 놀라운 수치다. MC 김종민과 강지영은 빈 살만의 자산 규모에 대해 “체감이 안 된다”, “0이 몇 개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현도는 빈살만이 단순한 석유 부자에 그치지 않고 BTS, 블랙핑크, 손흥민 등의 산업 확장 전략에 관여하는 모습을 강조하며 중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중요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c8510cfb023fd783a5dcf6127022849debb1395ec2907e295d31ec51456976" dmcf-pid="XrNiWn6b1I" dmcf-ptype="general">또한 빈살만의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투자와 관련해 MC 김종민은 “코요태도 사우디아라비아에 갈 수 있을까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직접 코요태의 ‘순정’을 부르며 중동 진출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강지영은 “워”라는 가사가 전쟁을 떠올리게 할 수 있다고 만류했으나 김종민은 ‘비몽’의 “난 나나나”를 부르며 중동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52d7d9c5a13ff3e7f903371f02f2c22886d7c875f177f963a3da6a28b251100" dmcf-pid="ZmjnYLPKGO" dmcf-ptype="general">심용환과 박현도의 열정적인 강연 이후 다음 주 방송에서는 김지윤과 최태성이 전하는 또 다른 세기의 부자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 배틀의 우승자는 오는 29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958f515c19ba4c05f6b6ba64fef1bb9186bedd71d638f37d596f00633a138ae" dmcf-pid="5sALGoQ95s"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감독 밝힌 유해진 미담 "산불로 집 전소된 스태프 위해 모금" 01-23 다음 박지훈 옆 지킨 전미도 "아이돌 출신 알았지만, '내 마음속에 저장' 만들었을 줄은…" [엑's 인터뷰]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