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2세 계획 중 봤던 ‘슬의생’ 오디션이 여기까지‥믿기지 않아”(왕사남)[EN:인터뷰②]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lrUrgR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06d2d44370082f2410192156c8d26709909539a6423c4e529af28891a938d" dmcf-pid="FDu1R1vm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디어랩시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15308951nn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53Smumae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15308951nn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디어랩시소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cbb1f734de451abd4eb9321a189703bb451cd434193b297e21e6502cdf956" dmcf-pid="3w7tetTs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디어랩시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15309316bluf.jpg" data-org-width="1000" dmcf-mid="1ObpnpGh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15309316bl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디어랩시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0rzFdFyO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19720baaa4376668ed97a68329afcf6709515807d63d4a7e5f547c597aa1c19" dmcf-pid="pmq3J3WICi" dmcf-ptype="general">전미도가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하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96b9416844b48b0e29c33dee6e82d9d3a027ca837c8923a3f15a4a72320e8bb" dmcf-pid="UsB0i0YCvJ" dmcf-ptype="general">전미도는 1월 23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e63f77f504cbf6d7c437f745487cb1de4dbdbf831963803fd670827f175a02a" dmcf-pid="uObpnpGhWd" dmcf-ptype="general">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62086cd47b209fa267bfcc295396985fefe34f39f387c07cf70d0a544877016" dmcf-pid="7IKULUHlhe" dmcf-ptype="general">인간미 넘치는 광천골 촌장 엄흥도로 분한 유해진과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당대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 엄흥도의 아들 태산으로 분한 김민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시너지를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8b4e48b70cd55597a007bbc33175c6ce2da2e694de4b5466624a5510c2f5cbfe" dmcf-pid="zC9uouXSvR" dmcf-ptype="general">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과 대부분의 신을 함께 한다. 박지훈에 대해 "보기만 해도 안쓰러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말한 전미도는 "박지훈의 몰입도가 정말 좋았다. 나이도 많지 않은데, 그 나이대의 친구와는 애티튜드나 온도가 다른 것 같았다. 그 나이가 보여줄 만한 모습을 현장에서 거의 못 본 거 같다. 그만큼 단종에 집중했던 거 같다. 들떠있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할까? 늘 단종같이, 말 수도 없이 묵묵하게 집중한 모습을 많이 봐서 말 걸기가 어려울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d59cf3cfeba8047e9797dd750fc141a56312ad3dd66d77574492d318288707" dmcf-pid="qWP9k90HWM" dmcf-ptype="general">연극, 뮤지컬 등 무대에서 주로 활동하던 전미도는 "저에게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첫 영화"라면서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던 차에 아이가 생기지 않았고, 그러다가 '슬기로운 의사 생활' 오디션에 지원했는데, 잠깐 나오겠지 싶었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 뜻하지 않은 기회가 열린 것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3f4d56c2e378ca0aea8c6dd633acf8a8b963a71236b5fbf6aad99d9a8de65e" dmcf-pid="BYQ2E2pXWx" dmcf-ptype="general">이어 "활동하는 매체가 바뀌니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라면서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많아지니까 아는 것도 많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고착되고, 상상력이 굳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연기는 잘하고 싶다고 해서 내 마음의 열정만큼 커지는 게 아닌 것 같다. 계단식으로 늘어가는 거라고 누군가가 말하던데, 그 표현이 맞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e1beb2e7a797674d6f8f87e0fffcb9ea5f3c189eba7f942aa95751d9f195cd" dmcf-pid="bGxVDVUZCQ" dmcf-ptype="general">여기에 "무대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게 표정 연기"라면서, "매체 연기를 하면서 몸을 쓰지 않고 표정만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4311a9046a466407da40a179cd1c2b7ddc6dbb2399037aa4ed5cc4970668cb0" dmcf-pid="KHMfwfu5hP"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9XR4r471W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Ze8m8zt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없천왕' 안세영 사라지자 날라 다닌다…'14승 14패' 천위페이, 53분 만에 2연승 → 시즌 첫 우승 보인다 01-23 다음 ‘강철지구’ 육준서, 1년 7개월만 강철지구 합류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