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5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1위 수상 작성일 01-23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객 맞춤형 혁신 상품으로 렌터카 시장 새로운 기준 제시 <br>-다양한 신상품으로 세분화된 소비자 요구에 적극 대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3/0000075796_001_20260123113711599.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SK렌터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SK렌터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br><br>'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2017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각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br><br>SK렌터카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요구가 세분화되는 점에 착안해 기존의 일률적인 렌터카 상품에서 벗어나 고객 필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개발했다.<br><br>이러한 경영철학은 업계 최초의 다양한 상품군을 시장에 내놓으며 렌터카 이용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SK렌터카는 대표 상품으로 '1년 렌터카', '타고바이', '타고페이 플러스'를 꼽았다.<br><br>'1년 렌터카'는 2024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상품으로, 신차를 선호하지만 기존 2~5년 장기 계약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은 매년 최신 옵션과 페이스리프트 모델 등 새롭게 출시되는 차량을 선택해 경험할 수 있다. 결혼·출산 등 가족 구성 변화나 다양한 여가 활동에 맞춰 차량 렌털 선택지를 넓힌 상품이다.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br><br>'타고바이'는 2022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상품으로, 신차 구매 시 SK렌터카가 직접 관리한 차량을 최소 1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렌털해 충분히 이용한 뒤 원하는 시점에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일반 중고차 구매 전 체험 기간이 3일에서 8일 수준인 것과 달리, '타고바이'는 장기간 출퇴근 운전, 주말 여행, 장거리 주행, 혹한기와 혹서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차량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체험 기간을 극대화했다. 현재까지 업계 유일한 상품이다.<br><br>'타고페이 플러스'는 2025년 출시된 주행거리 기반 요금제 상품이다. 단거리·저주행 중심 고객층 증가에 맞춰 연간 약정 주행거리를 5000km 또는 7000km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렌털료와 대여 기간 등 기존 장기렌터카 계약 구조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이 가볍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br>고객은 선택한 주행거리까지 저렴한 기본 렌털료만 부담하며, 약정 주행거리 초과 시 소정의 추가 요금을 낸다. 계약 기간은 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선택 가능해 고객 차량 이용 패턴에 맞춘 합리적 선택이 가능하다.<br><br>SK렌터카 관계자는 "믿을 수 있다는 고객 의견을 들었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더 많은 소비자가 만족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프아이’ 사샤, 건강상 이유로 활동 잠정 중단…5인 활동 돌입 01-23 다음 정동현·김상겸·정해림, 하이원 달고 이탈리아행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