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핵심은 '장어집'…母법인 주소 '뜨거운 감자' 작성일 01-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U2SeV7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ef65e95d48e45cb5bef4a5e82a9809822927057709035ab0ebf271255593b" dmcf-pid="GluVvdfz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12126320yodx.png" data-org-width="530" dmcf-mid="WNytAbFY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12126320yod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777d388af1ecc56bb08b296727d46f5ffe50f37116aa2e2df0125546dac621" dmcf-pid="HS7fTJ4qW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모친 명의 법인을 활용해 200억원대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515856d5a0a3156ba45c9551f0d2943eedf97809d3ae0d67be5f4e74c38964f" dmcf-pid="Xvz4yi8BhP"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200억원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국세청이 문제 삼은 것은 차은우 모친 최씨가 차린 A법인이다.</p> <p contents-hash="0eb51e01599f379a0d12fed76d04ed5cd28b9871b9b1ca99c720198aae7c5915" dmcf-pid="ZTq8Wn6bT6" dmcf-ptype="general">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은우는 판타지오와 계약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모친 명의 A법인과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발생한 수익이 차은우 개인과 판타지오, A법인으로 분산됐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고율의 소득세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이 적용돼 세금 회피가 이뤄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bd422cc0737464bd382a5708aab9e17be025814e8f542fb340c70fa11f0caf8" dmcf-pid="5yB6YLPKy8" dmcf-ptype="general">A법인은 과거 주소지가 강화도 한 장어집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지를 변경했다. 이에 앞서 차은우 부모가 운영하던 장어집 역시 지난해 11월 강남구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탈세 의혹 제기 이후 법인 및 사업장 주소를 정리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259365ec4243c85043811edd09af7b6abd5ceff2840c44647524bbae660cdbd" dmcf-pid="1WbPGoQ9W4"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이 같은 구조를 통해 약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가 누락됐다고 보고, 차은우와 모친 최씨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차은우 측은 A법인에 대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법인”이라며 국세청 판단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a93253c5ab1f65f5e740799cb04f597e5df3768e2d78069af2ab6dfe123d0e7a" dmcf-pid="tYKQHgx2Sf" dmcf-ptype="general">실제로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설립한 A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됐으며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돼 있다.</p> <p contents-hash="2d3f291317ed9614c50f0de3af83fa99cc1d84cc20ffb514d8bbfa7f17b2f7c1" dmcf-pid="FBnkKlEoC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해당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0784f49b352a6b2e202436c3c6259a26396199a6be97c4d49c0f2242797061" dmcf-pid="3bLE9SDgy2" dmcf-ptype="general">강화도 ‘장어집’이라는 예상치 못한 키워드가 이번 탈세 의혹의 상징처럼 떠오른 가운데, 해당 법인의 실체와 차은우를 둘러싼 논란이 어떤 결론에 이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0KoD2vwaT9"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8830ea64c6a11e62a06eb51f2e40cec5d8c9e19096084b691ecd063136b0c2e0" dmcf-pid="p9gwVTrNWK" dmcf-ptype="general">[사진] 차은우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현·김상겸·정해림, 하이원 달고 이탈리아행 01-23 다음 엔하이픈,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초동 207만 장 기록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