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방송서 솔직 고백... "상처 받기 싫어" ('문명특급') 작성일 01-2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소희, 플러팅에 대해 솔직한 발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mrTJ4q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2e3fdc21114a064d8a63e888043a0bca88d1bfc56ff10c01bc54fdedf5585" data-idxno="651651" data-type="photo" dmcf-pid="f7OsWn6b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12626756hwst.jpg" data-org-width="720" dmcf-mid="9qvS5je4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12626756hw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ff094296e6fccbce570991493303b02e3dc366659564b97d30074ed5573641" dmcf-pid="8ZjNs6qFeG" dmcf-ptype="general">(MHN 한재림 기자) 배우 한소희가 열애설 논란 이후 플러팅 질문에 솔직 고백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a780060efe36747da0f873925961afb1868932e4700bc114e938794629c13b8" dmcf-pid="65AjOPB3LY"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공개된 채널 '문명특급'에서는 한소희를 비롯해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하면서 가벼운 질문부터 생각이 필요한 주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 이날 재재는 "싫어하는 사람에게 플러팅을 당하기 vs 내가 플러팅하기, 하나만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a15e1b1c3e2f42f28569b8c6287416de574789f15eccada2885eb692015bfda9" dmcf-pid="P1cAIQb0iW"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곧바로 "싫다고 하면 멈추는 거냐"라고 되물었고, 재재가 "절대 안 멈춘다"라고 답하자 출연진들의 선택이 엇갈렸다.</p> <p contents-hash="212451df33cc033410b58e3bfc7b398db52156ede5fa3c750484331db4e93f32" dmcf-pid="QtkcCxKpiy" dmcf-ptype="general">정영주와 김신록은 '플러팅 하기'를 택했지만, 한소희는 '플러팅을 당하기'를 선택했다.<br><br> 한소희는 그 이유에 대해 "적어도 플러팅을 당하면 상처받을 일은 덜하다. 사랑받는 경험이니까"라며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갔는데 반응이 없으면 그게 더 아플 것 같다"라고 담담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ae4f7d8ec717b140ed2543639c36eaa6be40781f8a9366e2bbf55d812bce05" dmcf-pid="xFEkhM9UiT" dmcf-ptype="general">이에 정영주는 "싫어하는 사람의 플러팅은 무시할 수는 있지만, 그 무시 자체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라고 했고, 김신록은 "플러팅은 내가 조절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다"며 각자의 관점을 보탰다.</p> <p contents-hash="34a63dc067e22ef9911d897091700e4abe93bd51b51f692075b789d2f16e86c4" dmcf-pid="ygz74WsAdv" dmcf-ptype="general">이어진 토크에서는 한소희의 솔직한 SNS 고백도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e45f29b72074daef4c7eea82c0a6d7ea0febafcc2cb35783bac2fb8a5927517" dmcf-pid="Waqz8YOcRS" dmcf-ptype="general">'연예인은 도파민을 좇아야 한다 vs 도파민 디톡스가 필요하다'는 질문에 그는 "디톡스가 필요하다. 지금 제 전두엽이 없다"며 농담 섞인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br><br> 팬들과의 소통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2a65cb64e23840c7946e82123f3fea3d546097995301ba3c156a68372edc997" dmcf-pid="YNBq6GIkMl"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과거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팬들이 뭘 원하는지 이미 알고 있었고, 그걸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28a8f8d533eaf252d8012938bbcb03bc74f98b03aa9f23e0bb9c2bc9cbce07" dmcf-pid="GjbBPHCEJ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니즈를 알면 어색하지 않게 반응할 수 있다"며 세심한 태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a364d461613f66b9b095f7b9df6bda494464cebd097d5ad25652910c38a741" dmcf-pid="HAKbQXhDiC"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실제로는 도파민을 쫓는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은 디톡스를 원하는 쪽에 가깝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47235d10c75b8c63ea8aa57d82d8d0e6368295b65c2ea9a55cb4e582a35fb60" dmcf-pid="Xc9KxZlweI" dmcf-ptype="general">정보가 넘쳐나는 환경 속에서 "몰라도 될 것까지 다 알게 되고, 아무 생각 없이 SNS를 계속 보게 된다"며 요즘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96bc521e682483b22a516785c2c9632893a59d374d546f7d2caa115bb665fe" dmcf-pid="Zk29M5SreO"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AI 릴스나 파쿠르 영상 등 각종 숏폼 콘텐츠를 쉼 없이 보고 있다는 말로 현장의 공감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93eb7d96fbdca1dfb34bbbbaabe95e42567375d7dc31287a9c1fef8b6487f683" dmcf-pid="5EV2R1vmns" dmcf-ptype="general">사진 =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컴 트루' 선공개로 컴백 카운트다운…기대감 예열 완료 01-23 다음 '미혼남녀' 한지민, 연애 경험 제로…소개팅 상대는?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