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월출산 대동·도갑제 탐방로 개통 작성일 01-2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3/AKR20260123067500054_01_i_P4_20260123111513670.jpg" alt="" /><em class="img_desc">개통한 대동제 탐방로<br>[영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영암군은 월출산 대동·도갑제 탐방로를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br><br> 대동제 탐방로는 총사업비 17억원을 들여 영암읍 대동제 일대에 총연장 1.2km로 만들어졌다.<br><br> 대동제의 수변 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이 길은 주민 일상 산책, 관광객 힐링 탐방을 위한 코스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 도갑제 수변길은 총사업비 19억원으로 군서면 도갑제 일대에 총연장 1.4km로 조성됐다. <br><br> 도갑제 물길 등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수변형 탐방로로,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의 휴식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br><br> 이번 개통된 두 탐방로는 월출산국립공원 기찬묏길, 천년고찰 도갑사 등 지역 관광명소와 연결해 걸어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움과 익숙함을 동시에 전해준다고 군은 전했다.<br><br> 홍연주 관광과장은 "이번 탐방로는 월출산 기찬묏길을 중심으로 한 영암 관광자원에 수변 힐링 콘텐츠를 더한 것"이라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0억원, 월급 들어오면 실감날 듯" 연봉 10억 노시환 "다년계약도 빠르게 얘기해보겠다" 01-23 다음 본·시프린·클로이 김, 美 대표 확정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