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답게 곁에 있겠다” 투어스 지훈, 부친상 후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Lfm8zt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cc07d2f881f3488ded1aafb66df824327334f16237faf5e8d8a678f45328f" dmcf-pid="QLo4s6qF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지훈.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05414904kdqz.jpg" data-org-width="658" dmcf-mid="68f3npGh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05414904kd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지훈.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f5d5432df8c680b39d0db83c072056f005d44117f79da1dfd904174d9eae4a" dmcf-pid="xChN1Ad852" dmcf-ptype="general">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겪은 뒤 처음으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260a159638f45880ce426b3d04f27caff1d397273ac05cea1af240e530c964b" dmcf-pid="yf40LUHlY9" dmcf-ptype="general">지훈은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담은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인사 전한다.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지만 2주년인 만큼은 꼭 말하고 싶었다”며 “지난 시간 동안 변함없이 함께해 준 사이(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4c84309e660f418c18df5e7033702eadf6e8be74a81d80d6dafd26dc6c30955" dmcf-pid="W48pouXSXK" dmcf-ptype="general">지훈은 투어스 활동을 돌아보며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내일이 두려워 움츠러들었던 때도 허다했다”며 “그럴 때마다 사이들 덕분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고, 멤버들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멤버들과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줄 수 있도록 저답게 곁에 있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eb6cc951adcb6ee484c8b263cd8a7e241f510d925ad46998f24d82203a9e93ec" dmcf-pid="Y86Ug7ZvXb" dmcf-ptype="general">또 “어떤 시련이 와도 받은 사랑이 더 크고 소중하다는 걸 알기에 저를 믿을 수 있었다”며 “미안한 마음도 크지만, 2주년인 오늘만큼은 팬들과 저 모두 오로지 행복에만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1fbf15fb767afbc85b729cfb9b9b19030948dcc7730b0c25d6ad828490a639" dmcf-pid="G6Puaz5T5B" dmcf-ptype="general">지훈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정리가 되지 않지만, 고마움과 사랑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이라며 “투어스의 2주년을 함께 축하해 줘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의 내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42d97ca1308ac9004a658acbe3e3bdc27b396eabaf3cca61a712f536302695" dmcf-pid="HPQ7Nq1ytq"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진은 “지훈아, 너 항상 최고야. 오래오래 함께하자”고 했고, 영재는 “편지 잘 읽었다. 사랑한다”고 전했다. 도훈은 이모티콘으로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리더 신유는 “지훈이를 많이 사랑한다”고, 막내 경민은 “사랑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8046ab1fe06043b26d1d4b9284874a0f8db50f6305472bcfefa2123ea47921b" dmcf-pid="XQxzjBtW1z" dmcf-ptype="general">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11일 저녁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지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장례를 치렀다.</p> <p contents-hash="5fd05de5b2a0964a0268cda684e25b2feb7f71eb3a240f06e689209116c6db5b" dmcf-pid="ZxMqAbFY57" dmcf-ptype="general">이후 지훈은 22일 진행된 투어스 데뷔 2주년 기념 단체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는 불참했으나, 방송을 시청하며 멤버가 진행한 춤 관련 퀴즈에 손가락 하트 이모지를 남겨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01-23 다음 나나 “주거 침입 강도 역고소는 2차 가해...반인륜적 행위 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