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노장’ 바브린카·칠리치·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진출 작성일 01-23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3/0002765975_002_20260123104617776.jpeg" alt="" /></span></td></tr><tr><td>스탄 바브린카. AFP 연합뉴스</td></tr></table><br><br>백전노장 3인방이 테니스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500만 호주달러) 나란히 남자단식 3회전(32강)에 진출했다.<br><br>1985년 3월 생인 세계랭킹 139위 스탄 바브랑카(스위스)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단식 2회전에서 198위인 21세 아르튀르 헤아(프랑스)를 3-2(4-6, 6-3, 3-6, 7-5, 7-6)로 꺾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3/0002765975_003_20260123104617812.jpeg" alt="" /></span></td></tr><tr><td>마린 칠리치. AFP 연합뉴스</td></tr></table><br><br>1988년 9월 생인 세계 70위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는 23위 데니스 샤포발로프(이스라엘)를 3-0(6-4, 6-3, 6-2)으로 제압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3/0002765975_004_20260123104617854.jpeg" alt="" /></span></td></tr><tr><td>노바크 조코비치. AP 연합뉴스</td></tr></table><br><br>1987년 5월 생인 세계 4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141위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이탈리아)를 3-0(6-3, 6-2, 6-2)으로 물리쳤다.<br><br>바브링카는 1978년 켄 로즈웰(호주) 이후 처음으로 40세 생일을 넘겨 메이저대회 3회전에 진출한 선수가 됐다. 바브랑카는 메이저대회에서 3차례 정상에 올랐으며, 올 시즌을 마친 뒤 은퇴할 예정이다. 바브링카가 호주오픈 3회전 오른 건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br><br>칠리치는 프로 통산 599번째 승리를 거둬 고란 이바니세비치와 함께 크로아티아 최다승 공동 1위가 됐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단식 역대 최다인 25회 우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통산 399번째 승리를 거뒀고, 사상 첫 메이저대회 400승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br><br>바브랑카, 칠리치, 조코비치가 호주오픈 3회전에 처음으로 함께 오른 건 17년 전이다. 바브랑카는 “난 젊지 않지만, 관중들로부터 에너지를 전달받고있다”면서 “코트를 떠날 때까지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스롱, 김가영...or Who?' 시즌 마지막 정규투어, 누가 '끝판왕' 되나 01-23 다음 180cm 男과 포착보다 놀라운 근황..박나래, 술술술 또 술 [스타이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