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 男과 포착보다 놀라운 근황..박나래, 술술술 또 술 [스타이슈] 작성일 01-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ifJ3WIlE">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8hn4i0YCv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80b8d0cb65755e3eafd70fb36e04ec051e42740e23ab707950ce38b656c79" dmcf-pid="6pCjIQb0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03327107muux.jpg" data-org-width="360" dmcf-mid="fa239SDg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03327107mu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50a07d0e6d9bf2d566df4f08922cebcfe91d0c90b75266cf23852914247f12" dmcf-pid="PUhACxKpWA"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41)가 각종 논란 속 근황을 전해 화제다. </div> <p contents-hash="c764d4783a34f8c7b9e96ce755fbba64fd580062931c10e63044020b70621d7c" dmcf-pid="QulchM9Uvj"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3일 연예 매체 일간스포츠를 통해 근황을 밝혔다. 이는 전 매니저들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무면허 주사이모와 연루된 불법 의료 행위 등 숱한 의혹이 불거진 뒤 처음 전한 일상이다.</p> <p contents-hash="030e3c2d3ee2de0fbef39bc61bf7bf7292f893ad4ef96a75783d9ee1662eb8f2" dmcf-pid="x7SklR2uhN"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박나래는 21일 밤 서울 중심가에 있는 막걸리 학원 앞에서 포착됐다. 현재 매니저가 없다는 박나래 옆엔 약 180cm 키에 수려한 모습의 남성이 대신 곁을 지켜주고 있었다고 한다. 이 남성에 대해 박나래는 "지인"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3576711dee55c8d0b2962e4acbc0e58d0d4b2e4d784749ae3a0caeb1d5b5714" dmcf-pid="yk678YOcCa"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찾은 이 학원은 막걸리, 동동주 등 전통주를 빚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이다. 박나래는 '막걸리 제조' 강의를 듣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는 "무엇을 배우고 있냐"라는 물음에 "뭐라도 해야죠"라고 답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ee71e44b0f2c819c0f0e7f4a979d4711267e7852b17dcf90ffb8918fb04d71e2" dmcf-pid="WEPz6GIkWg" dmcf-ptype="general">다만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 갑질 의혹이 '나래바'에서 비롯된 만큼, 대중은 이 같은 근황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더욱이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2023년 8월 박나래가 던진 와인잔에 얼굴을 맞아 다쳤다며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부인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69ae8fde53304f6bb1018eb47a96a4548afc4d5fef2fefc13a408596176b2d4" dmcf-pid="YDQqPHCElo"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또 술?", "술 때문에 그 사달이 나고도 배워도 술 만드는 걸 배우네. 정말 진심이구나", "고르고 고른 게 술이냐", "아직도 사태 파악을 못 하고 있네", "뭐라도 하는 건 좋은데 하필 술 빚는 거냐. 다른 걸 찾아봤어야 하는 거 아닌가", "술로 그 난리가 났는데 또 술이야. 와 진짜 대단하다", "술 좀 버리라고 술 좀", "이 와중에도 술 못 놓는구나", "맨날 술이야" 등 황당함과 우려를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 dmcf-pid="GwxBQXhDTL"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전노장’ 바브린카·칠리치·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진출 01-23 다음 ‘이사통’ ‘미쓰홍’ 임철수, 독보적 존재감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