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영업익 20% 배당·자사주 매입 후 소각···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 작성일 01-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x8DVUZ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887fd3536bbb1ff8eec2c62db57a1067dce43070b4cf62e580a9ff222ce8e" dmcf-pid="5RM6wfu5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성남시 네오위즈 사옥. 사진제공=네오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eouleconomy/20260123103526715lfwd.jpg" data-org-width="640" dmcf-mid="XWylqIAi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eouleconomy/20260123103526715lf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성남시 네오위즈 사옥. 사진제공=네오위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8056e9c1abc0b642049da8925970b7af4907515788c557b11f2bb814bd326e" dmcf-pid="1682AbFYCV"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pan stockcode="095660">네오위즈(095660)</span>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매년 영업이익 20%를 환원하겠다고 23일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54e3ecde0469ee62d5c6afd7b7808bf05f89e1dcf80c668b72e7c3725022bad2" dmcf-pid="tP6VcK3GW2" dmcf-ptype="general">네오위즈는 안정적인 정책 실행을 위해 향후 3년간(2025~2027년 사업연도)은 실적 변동과 무관하게 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보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d1a44f2596f6784e8f675ae7820bc277c8c4a1655dcc8dd05ab01f47fe7f0f30" dmcf-pid="FQPfk90Hl9"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는 최소 환원 금액 100억 원 중 50억 원은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고, 나머지 50억 원은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영업이익의 20%가 100억원을 넘어설 경우, 초과 재원 전체를 소각과 배당 중 주주 이익을 높이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한다.</p> <p contents-hash="bc8ba074f720cb01e1b02e15be34821a72916f6cef8981832e62d7426c461a82" dmcf-pid="3xQ4E2pXvK" dmcf-ptype="general">해당 정책에 따른 최초 배당금 지급 시점은 올 3월 주주총회 이후다.</p> <p contents-hash="35693fdf8b759485eb4325d12ce6d0c6e13e155a5bccbf9000b857bb0bcb6d0e" dmcf-pid="0Mx8DVUZlb" dmcf-ptype="general">자사주를 활용한 주주 가치 제고 방안도 구체화했다.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소각, 투자 등의 재원으로 활용되며, 임직원 성과연동형 주식 보상 중 목표 미달성 등으로 소멸 수량이 발생할 경우 해당 수량의 50%를 소각하는 정책도 병행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ab04280c2ffa8581b9b3b2d20953c02290f1a9d406d715dcdffb9805889bba1" dmcf-pid="pRM6wfu5WB" dmcf-ptype="general">네오위즈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임시주주총회에서 확보한 자본준비금 감액분 500억 원을 전액 중장기 배당 재원으로 운용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a61473ffd73814ab4e3985ad60ca106ad21390e5bc2ebaec4dff7025cfff8d22" dmcf-pid="UeRPr471Cq" dmcf-ptype="general">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단순히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원칙을 명확히 설정해 시장과 신뢰를 쌓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해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2311f3738b568ab38fd36d47d94645571fb0d1d2f36434cd4b4ede5582420d1f" dmcf-pid="udeQm8ztyz" dmcf-ptype="general"> <p>네오위즈의 주주친화정책이 정부의 주주환원 강화 기조와 맞물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명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도 추진하고 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쟁 속 아이들 위해 뭉친 팝스타들…자선앨범 '헬프 2' 발매 01-23 다음 송백경, 48세에 대학 새내기 된다…“인생 마지막 도전” [IS하이컷]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