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세곳의 쓰레기집 만든 유튜버 “나만의 독보적 콘텐츠” 황당 주장(궁금한 Y) 작성일 01-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dLTJ4q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641673d57c9aa11553fe3dffe2a01f068f4a75d80fa787b9343d43df5348f" dmcf-pid="YeRiSeV7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03616707adum.jpg" data-org-width="650" dmcf-mid="yuRiSeV7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03616707ad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Gdenvdfz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4d6ddfd35924a08ffdbdf6fab1d00d1b357656f0317cc6888fd39fb7146e31f" dmcf-pid="HJdLTJ4qSw" dmcf-ptype="general">콘텐츠에 잡아먹힌 어느 유튜버의 비극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68de31b0569073742c8de1fbb81545b0c718fba8093e64e22f3e7c6ce142439" dmcf-pid="XiJoyi8BSD" dmcf-ptype="general">1월 23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쓰레기 더미에 스스로를 가둔 전직 마케팅 전문가의 수상한 행적의 비밀과 그 뒤에 감춰진 일그러진 욕망의 배후를 추적한다.</p> <p contents-hash="892a6eac07a800c75d0a867e716b80b5047fda4448f1f2ee6784afb1462cfdf7" dmcf-pid="ZnigWn6blE" dmcf-ptype="general">아파트 현관문을 열자마자 펼쳐진 광경에 부동산 중개인은 비명을 지를 뻔했다. 발 디딜 틈 없이 쌓인 쓰레기 산과 코를 찌르는 오물의 악취. 혹여 어둠 속에서 괴한이라도 튀어나올까 겁이 났다는 집 안의 상태는 그야말로 처참했다. 이 집을 폐허로 만든 범인은 세입자 황 씨(이하 가명). 지난 2년간 월세와 관리비를 단 한 푼도 내지 않은 채 버텼다는 그는, 놀랍게도 지난 6년간 경기도 일산과 파주 일대에서 무려 세 곳의 ‘쓰레기 집’을 만들어 놓고 사라진 상습범이었다. 대체 그는 누구이며, 왜 이런 기이한 행보를 반복하는 걸까?</p> <p contents-hash="24da0ecc30ff60298b857bddeb6b954e479cee6f45fda34c2867d18e38bda022" dmcf-pid="5LnaYLPKvk" dmcf-ptype="general">“입주하고 한 번도 월세를 안 내더니, 나갈 때는 집을 쓰레기판으로…. 우리 부부가 4일간 청소만 했다니까요.” - 쓰레기 집 전 임대인</p> <p contents-hash="3ad24bd6f87e3a8e2a0f1c716e2dab85116f469c23bf35130e4ef98321c2cce1" dmcf-pid="1oLNGoQ9hc"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추적 끝에 밝혀진 황 씨의 정체는 놀랍게도 유튜브 구독자 3천 명을 보유한 마케팅 전문가였다. 지난 2017년에는 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브랜드 마케팅 분야 수상을 하기도 한 그는 주변 사람들도 인정하는 엘리트였다. 그런 그가 왜 자신이 거주한 월세 집을 나갈 때마다 쓰레기 더미를 채워놓는 걸까? 심지어 최근에는 일본도를 들고 강남 일대를 활보하기도 하고, 무전취식과 구걸까지 하는 등 알 수 없는 기행을 일삼고 있다.</p> <p contents-hash="e2d3d97b8c8385c73b474283a09291bb4cd1a69cea93a7e4ea9847070a813081" dmcf-pid="tgojHgx2vA" dmcf-ptype="general">“제 마케팅 능력은 전 세계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찐’이 되고 싶거든요. 전 세계에 단 한 명뿐인 ‘찐’ 말입니다.” - 황 씨(가명) 인터뷰 中</p> <p contents-hash="557bc40029334670093c11f81e09c2e56e709427a6f19e371c9b63232a1e63d1" dmcf-pid="FagAXaMVCj"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기행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황 씨는 이 모든 게 남들과는 다른 자신의 독특함을 증명하기 위해 의도한 기획이라는데…. 그는 그저 사람들의 주목을 얻기 위해 이른바 ‘막장 쇼’를 벌이는 소위 ‘관종’이었던 걸까? 그런데 제작진이 취재 도중 만난 제보자는 황 씨의 모든 폭주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것이라는 놀라운 얘기를 들려줬다. 황 씨는 ‘관종’이 아니라 의문의 인물들로부터 교묘히 조종당하고 있는 피해자라는 것. 진실은 무엇일까?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3kcwFkiPl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Ekr3EnQ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한별, 최진혁X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OST 합류...오는 25일 발표 01-23 다음 김대호 “프리 아나운서 TOP3? 전현무·김성주 그리고 나” (아는 형님)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