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GD와 똑같다는 반응, 엄마도 지적… 악의적 영상 조치할 것"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년 지기 지드래곤 향한 애정 "어느 순간부터 조심하게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aeg7Zv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4c46a430bb65dbe56e8136b0f440e9c1cd202fb5e029f44f925712f8db544" dmcf-pid="0iSrlR2u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수혁이 본인을 둘러싼 악의적인 비방에 대한 조처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ankooki/20260123102505678nerc.png" data-org-width="640" dmcf-mid="FE1y5je4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ankooki/20260123102505678ne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수혁이 본인을 둘러싼 악의적인 비방에 대한 조처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cc9a82efd340ca495079ec18861dabc11f6fbee12a59f78aa795b39e895b9d" dmcf-pid="pnvmSeV7np" dmcf-ptype="general">배우 이수혁이 항간에 떠도는 악의적인 비방에 대한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7fbfd9f27d02c5865ca5f5f0f4a621a4af21b7603882b3fe37d1b70d9284f33" dmcf-pid="ULTsvdfzi0"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시스터'로 관객과 만날 예정인 이수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a4255826631d771d00946de26faca47e748a3ab2360b65bc2b2c991ea3fcd0" dmcf-pid="uoyOTJ4qe3"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수혁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지드래곤과의 오랜 친분을 언급했다. 그는 "친분이 오래될수록 말을 많이 안 하게 되는 것 같다"며 "17살에 모델을 시작했는데 그 전부터 (지드래곤과) 알고 지냈다. 처음에는 싸움도 많았지만 어느 순간 친구가 슈퍼스타가 됐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로는 그 친구에게 더 조심하게 된다. 중요한 순간에는 한발 물러나게 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64ebcd7b931b0f746c9866f6ea95ad20e8f428a6cf97a3c2f3950040195a46" dmcf-pid="7gWIyi8BnF"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친구는 닮는다고 하지 않나"라며 "어느 순간 네가 무대에서 걷는 모습이나 제스처가 지드래곤과 너무 비슷하다는 영상과 짤이 온라인상에 많이 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수혁은 "저와 관련된 영상은 다 보는 편이라 그런 영상도 봤다"며 "원래는 신경 쓰지 않지만, 팬분들이 메일을 보내오는 걸 보고 나를 아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슬퍼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서는) 분명히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dfdc1e072971cc4df203885294b71cf90af6862e79ad1410167e7bb47e79d64" dmcf-pid="zaYCWn6bet" dmcf-ptype="general">또 이수혁은 "어머니에게도 전화가 왔다"며 "똑바로 걷고, 눈을 깜빡거리지 말고, 껌도 뱉으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23f93ab684b13ca2b24b29ba68013850dda46ac8accd827735f96e81bfa648" dmcf-pid="qNGhYLPKL1"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혁은 2006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BjHlGoQ9J5"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아나운서 갑질 폭로 "실명 말하기는 어려워" (홈즈) 01-23 다음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추성훈과 한솥밥... 남편 윤대현과 함께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