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최수영의 활약상 작성일 01-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sSHgx2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493a9e5efd66efe807df171cec7a06426edc85aa6136126cc6bef0f1fd10c" dmcf-pid="pMfxnpGh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아이’ 최수영의 활약상 (출처: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102615929boan.jpg" data-org-width="680" dmcf-mid="38b4R1vm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102615929bo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아이’ 최수영의 활약상 (출처: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35de8dc7e94f06c25b5068642362cf7b7724d9422631bb11b091bb0f8f65a9" dmcf-pid="UR4MLUHlea" dmcf-ptype="general"> <br>최수영이 ‘아이돌아이’를 온전히 장악, 작품을 견인하는 존재감을 분명히했다. </div> <p contents-hash="36a93dc14bf15f44360b8e8ebc02fef1e5b5d72c720309fa6f31d64b7b5908f7" dmcf-pid="ue8RouXSdg" dmcf-ptype="general">배우 최수영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서사의 흐름과 장르의 매력을 동시에 붙들며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연기 밀도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며 전개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44e9681a5324cd5fac4fc6377e57a52282ec256a35cd276280f073fe976f1511" dmcf-pid="7d6eg7ZvJo" dmcf-ptype="general">‘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aa2c2e2fdb8240bc7d9be93629d36ce9abd4aaf12f0a7204630ae4a7ec72536e" dmcf-pid="zJPdaz5TLL" dmcf-ptype="general">최수영은 사건을 승소로 이끄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이자, 최애 앞에서는 단숨에 무장 해제되는 덕후 맹세나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상반된 결의 캐릭터를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최수영만의 맹세나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p> <p contents-hash="feb14814cf8dca051e139c661f6cc63452224682ebd01a0f28a9ae24e9328817" dmcf-pid="qiQJNq1ynn"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활약상을 짚어본다.</p> <p contents-hash="2702c3ad4129b6ed1a2d4e2a2aec583f0f8ec988d5a028b01902f1ca3f9e8b1a" dmcf-pid="BnxijBtWii" dmcf-ptype="general"><strong>▲ 스타 변호사X팬심 만렙 덕후… 공감과 재미를 모두 잡다.</strong></p> <p contents-hash="bce57d5540e6dc3dc3be74ebba9a6af43a386ec2e76d2084eee3350e91821a00" dmcf-pid="bLMnAbFYiJ" dmcf-ptype="general">최수영은 덕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법정물 특유의 긴장감과 쾌감까지 선사했다. 코믹한 리듬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완급 조절로 냉철함과 팬심을 오가는 단짠 매력을 구축하며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은 것. </p> <p contents-hash="5665a30ba9a7b5fc8d874a7443b163447f58bdb517b02fbdc2389a7b1092a1bc" dmcf-pid="KoRLcK3Gid" dmcf-ptype="general">변호사 역에 첫 도전임에도 정확한 딕션과 시선 처리, 안정적인 무게감으로 법정신마다 시선을 사로잡았고 극 중 김재영(도라익 역)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는 순간에는 유쾌함 속에서도 진정성을 놓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c0db9c8125046d21c0b22532cf1f98e866ad967f53a0ceb2732d0ba7a63a5e5e" dmcf-pid="9geok90Hne" dmcf-ptype="general">이런 최수영의 치밀한 연기 설계와 캐릭터 소화력이 법정 로맨스 ‘아이돌아이’를 한층 탄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663253cb08aaa765b4f6369c0080b3828524667c69295cc856f8acae500ebd1" dmcf-pid="2adgE2pXLR" dmcf-ptype="general"><strong>▲ 설렘·위로·갈등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스펙트럼으로 서사를 촘촘히 채우다.</strong></p> <p contents-hash="aa21c04debf48d13b90800171a9f50aded4315f3619381e13baee8fcbaaca6f0" dmcf-pid="VNJaDVUZJM" dmcf-ptype="general">중반부에 접어들며 ‘아이돌아이’는 로맨스와 미스터리, 그리고 인물 서사가 복합적으로 맞물리는 국면에 들어섰다. </p> <p contents-hash="43d0870ee514cc07c45706c7ba40cca4d073f35873a9c0841b138107807dc39d" dmcf-pid="fcLAm8ztJx" dmcf-ptype="general">특히 맹세나는 살인자의 딸로 살아온 상처가 있는 인물이자 최애 도라익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유일한 인물로, 최수영은 그의 폭넓은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극의 밀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24384cd4a9582c4990623af03d872b834df6ea99c34577ac755f036674a05ffd" dmcf-pid="4kocs6qFn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 변화 속 감정 흐름 역시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서사의 흡인력을 더했고, 과장 없이 담백한 감정선으로 그려낸 로맨스는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5275b029659404177cb4b9cd21e2fe17a1ee88cc0794463a24e53aa4c657e2d8" dmcf-pid="8EgkOPB3JP" dmcf-ptype="general"><strong>▲ 관계가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호흡… 케미스트리의 중심으로 활약하다.</strong></p> <p contents-hash="1ebc2190e61dcc5adc87489836727ff6e8a66626e81aef6a74045bdc738be195" dmcf-pid="6DaEIQb0n6" dmcf-ptype="general">최수영의 진가는 관계 서사가 확장될수록 더욱 선명해졌다. 김재영은 물론, 정재광(곽병균 역), 김현진(박충재 역), 김원해(천광수 역)까지 인물마다 다른 결의 호흡으로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27f2c0543feb2874b77c738ec4f67c9d842fed7459f9e5a2531841524163b476" dmcf-pid="PwNDCxKpe8" dmcf-ptype="general">최수영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언제 누구와 마주하든 적절한 온도와 리듬을 즉각적으로 설계 해냈고, 상대에 따라 텐션과 밀도를 유연하게 조율하며 케미스트리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2089f59609822d9f499927d7dc92e926b36e0686aac5858aea35648e743cfeae" dmcf-pid="QrjwhM9UM4"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수영은 ‘아이돌아이’에서 캐릭터의 매력, 서사의 설득력, 감정의 온도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작품을 완성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17830b3974151e839acb3f9186447cfa89197cdd98be80454774f4161e752ecf" dmcf-pid="xmArlR2uRf" dmcf-ptype="general">‘아이돌아이’가 강우성(안우연 분)의 살인 사건에 한걸음 더 다가서며 긴장감을 폭발 시킨 가운데, 최수영이 찍어낼 마침표에 관심이 모인다. 유종의 미를 향한 그의 활약은 마지막까지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a7b7cedf4f560851935f9dfb310d496cc2d980030795dd4ef1f0cda26c40952" dmcf-pid="yKUb8YOceV"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돌아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9605fe10e43398fad6d2f3a40ce58829798036eb4d8a6c1f336955819b98773" dmcf-pid="W9uK6GIki2"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판사 이한영' OST도 직접 부른다…24일 '노바디 세이' 공개 01-23 다음 'NCT' 태용, 콘서트 D-1…미공개 신곡 무대 예고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