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복서' 국승준 vs 이채현, 23일 최종 우승자 탄생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NtM5Sr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814c3f5715443f1022ae3f398831ab446cac333e8bf1893f2afd1fb553f81" dmcf-pid="yN0oWn6b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아이 엠 복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01451147kqda.jpg" data-org-width="1400" dmcf-mid="QtoZPHCE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01451147kq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아이 엠 복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1c271c436d52385c1c3a5d02fcf604b610e2e7620685fe88fe07a0bc4738d6" dmcf-pid="WjpgYLPKX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이 엠 복서' 국승준과 이채현 중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p> <p contents-hash="44205667c6320b1b7027d50b31d9c225f7cdf0de0aec161fb8de05ac10eb24f8" dmcf-pid="YwBk1Ad8HV"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의 막이 오른다.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챔피언 벨트를 향한 열망을 불태우며 용호상박 대결을 벌인다.</p> <p contents-hash="0c5fbf9026ea0d59708fa3006223405162ec418a6c95ad00e1e467b5b35d8fdc" dmcf-pid="GrbEtcJ612" dmcf-ptype="general">복서 90인과 시작한 '아이 엠 복서'는 다양한 파이트를 거쳐왔다. 그 결과 최후의 2인인 국승준과 이채현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고 3분 10라운드로 가려질 최종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벨트와 3억 원의 우승 상금, 최고급 플래그십 SUV가 주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eb9cd954a63d4dfe25a2e52394a82fab18f7e4196b76ea28c96b3ffb8b7997d" dmcf-pid="HmKDFkiPX9"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선 사활을 건 국승준과 이채현은 우승을 향한 열망처럼 결승전 1라운드부터 격렬하게 맞붙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격돌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 마스터 마동석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고. 이뿐만 아니라 결승전 중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도 예고돼 예측 불가한 승부와 그 속에서 승리를 쟁취할 최종 우승자의 정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6a8eb7d05339512b19f6329249643c7baf3d2e8bb547fc168f034292d29f0bf" dmcf-pid="Xs9w3EnQYK" dmcf-ptype="general">한편, 결승전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는 물론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영탁, 오나라, 박하선, 유빈, 이주빈, 사이먼 도미닉, 정찬성, 맥스 할로웨이, 박효준, 예정화 등 각 분야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스페셜 매치를 통해 '썬더' 권오곤과 '스나이퍼' 김민욱, '타이슨' 홍성민과 '명승사자' 명현만의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ZO2r0DLxXb"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의 '차가네', 슴슴한 예능에 활기 줄 매콤한 소스 찾기 [예능 뜯어보기] 01-23 다음 '흑백요리사2' 김희은, 남편 윤대현과 추성훈X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전속계약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