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정동현·김상겸·정해림, 밀라노 올림픽서 메달 도전 작성일 01-23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동현 14·16일 출전… 김상겸·정해림 8일 평행대회전 경기<br>2월 20일 원포인트 레슨 및 사인회 등 팬 소통 행사 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3/0008730425_001_20260123101114533.jpg" alt="" /><em class="img_desc">알파인스키 정동현 선수(강원랜드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강원랜드(035250) 하이원리조트 소속 알파인스키 정동현과 알파인스노보드 김상겸, 정해림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다. 하이원리조트는 소속 선수 3인이 내달 열리는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고 23일 밝혔다.<br><br> 알파인스키 정동현은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회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1, 2차 시기 합계 1분 29초 09를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3연속 메달을 확보했다.<br> <br>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알파인스키 역대 최고 순위인 21위에 올랐던 정동현은 내달 14일 대회전, 16일 회전 종목에 각각 출전한다. 이번 올림픽은 정동현의 다섯 번째 참가 무대다.<br> <br>알파인스노보드 종목에서는 김상겸과 정해림이 경기에 나선다. <br><br>두 선수는 내달 8일 평행대회전 경기를 치른다. 강원도 평창 출신인 김상겸은 202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인 설상 종목 최고 타이기록을 세웠다. 정해림은 한국 여자 설상 종목 첫 올림픽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br> <br>한편, 하이원리조트는 다음 달 20일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직접 기술을 전수하는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를 연다. 인스타그램에 하이원 스키장 방문 인증 사진을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따는 명장면을 남기고 싶어요"…여자 컬링 대표팀 '5G'의 굳은 다짐 [MD현장] 01-23 다음 대이변 바툰코바, 누적 상금액 77배 벤치치 격침, 첫 GS에서 3회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