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상금 누가 꿰찰까…마동석 ‘아이엠복서’ 오늘(23일) 우승자 발표 작성일 01-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QiVTrN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d71b00e219a111303999954db084abb5d3e52b403e5396a220df5b1916a4b" dmcf-pid="u0xnfymj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94445696rzjj.jpg" data-org-width="650" dmcf-mid="p7YtlR2u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94445696rz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7pML4WsAh4"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c84da5456179bde7ba0beaf5ed55334fd8767c130d2147188b362f55680e601" dmcf-pid="zURo8YOcTf" dmcf-ptype="general">국승준과 이채현 중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p> <p contents-hash="eb69ff6d63cf09d05bd162e123647fd1e508fac8f4cd5357efcec6e8d013e39e" dmcf-pid="q7daPHCEhV" dmcf-ptype="general">1월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최종회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의 막이 오른다.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챔피언 벨트를 향한 열망을 불태우며 용호상박 대결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d03977b724306133c0f5ef3e96000095b6e96e07a62fcea5e2748263a0089af5" dmcf-pid="BzJNQXhDv2" dmcf-ptype="general">복서 90인과 시작한 ‘아이 엠 복서’는 다양한 파이트를 거쳐왔다. 그 결과 최후의 2인인 국승준과 이채현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고 3분 10라운드로 가려질 최종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벨트와 3억 원의 우승 상금, 최고급 플래그십 SUV가 주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0896dfb40185dae3375e782c68f939362e1b0cbfaa6baf80f3a0f1f21645fe67" dmcf-pid="bqijxZlwT9" dmcf-ptype="general">사활을 건 국승준과 이채현은 우승을 향한 열망처럼 결승전 1라운드부터 격렬하게 맞붙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격돌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 마스터 마동석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고. 뿐만 아니라 결승전 중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도 예고돼 예측 불가한 승부와 그 속에서 승리를 쟁취할 최종 우승자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2fbfd6fd74b783f78b39fe5c632d2c9fdbd57304f136ff0620173e341e6a7d3d" dmcf-pid="KBnAM5SrSK" dmcf-ptype="general">결승전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는 물론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영탁, 오나라, 박하선, 유빈, 이주빈, 사이먼 도미닉, 정찬성, 맥스 할로웨이, 박효준, 예정화 등 각 분야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스페셜 매치를 통해 ‘썬더’ 권오곤과 ‘스나이퍼’ 김민욱, ‘타이슨’ 홍성민과 ‘명승사자’ 명현만의 대결도 펼쳐질 예정이라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9bLcR1vmlb"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2KoketTsT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SNS 중독 솔직 고백 "전두엽 녹았다…디톡스 필요" (문명특급) 01-23 다음 이수혁 “내가 지드래곤 따라해? 엄마도 똑바로 걸으라고…악의적 영상 강력조치”(찐천재)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