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영업이익 20% 주주환원…3년 '최소 100억원' 보장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5sNq1y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d2e983e1fa761e9e53898930ba677383a482cabfefb7438e81d6808236e25" dmcf-pid="5LXrg7Zv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네오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552779-26fvic8/20260123093555547kxyk.jpg" data-org-width="640" dmcf-mid="XxUvwfu5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552779-26fvic8/20260123093555547kx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네오위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62f96b8ff755ac32bc58ca1848c709dcd2705a57f24b5306904ba1b9f47319" dmcf-pid="1oZmaz5TWB" dmcf-ptype="general"> 네오위즈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실적 변동과 무관하게 환원 원칙을 유지해 주주가치 제고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div> <p contents-hash="9a39fb02d5c82771832f75ead151ffe6cfc1a0dfa519eb56d8511467c5dfda28" dmcf-pid="tg5sNq1yCq" dmcf-ptype="general">네오위즈는 23일 공시를 통해 매년 직전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의 2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기본 원칙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36b908655990e009d5d5d18ee826bece55a5a964a233ad1e33eae10ddc93b19" dmcf-pid="Fa1OjBtWhz" dmcf-ptype="general">정책의 안정적 실행을 위해 향후 3년간(2025~2027년 사업연도) 실적 변동과 관계없이 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 주주환원을 보장한다.</p> <p contents-hash="0b13b5715822fe9cc611517f83b1787108d4dad2322462cd4c54ec35b7da729a" dmcf-pid="3NtIAbFYC7"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는 최소 환원 금액 100억 원 중 50억 원은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고, 나머지 50억 원은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영업이익의 20%가 100억 원을 넘어설 경우, 초과 재원 전체를 소각과 배당 중 주주 이익을 높이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정책에 따른 최초 배당금 지급 시점은 오는 3월 주주총회 이후다.</p> <p contents-hash="7c69183dd331242f41ccf36b821da369fd2b20752a1d76112e97b18389b260be" dmcf-pid="0jFCcK3GWu" dmcf-ptype="general">보유 자사주를 활용한 주주 가치 제고 방안도 구체화했다.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소각, 투자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임직원 성과연동형 주식 보상 중 목표 미달성 등으로 소멸 수량이 발생할 경우, 해당 수량의 50%를 소각하는 정책도 병행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8a8598a17ba66c2726839a7a97c396fe7e775f70bc48de4574c531d840837d6" dmcf-pid="pA3hk90HhU" dmcf-ptype="general">네오위즈는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확보한 자본준비금 감액분 500억 원을 전액 중장기 배당 재원으로 운용키로 했다. 이를 통해 배당소득세가 면제되는 ‘감액배당’을 실시, 주주들에게 실질 혜택을 제공하겠단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4f6c4d690aad85ee9bccf811321138fa54b73276cbc3f2397a1a11b4a97a48c" dmcf-pid="Uc0lE2pXhp" dmcf-ptype="general">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단순히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원칙을 명확히 설정해 시장과 신뢰를 쌓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해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하트맨' 김국희, 유쾌 '코믹 에너지'로 신스틸러 활약 01-23 다음 [단독] 대장의 귀환…박효신, 3월 컴백 확정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